#5.
교육은 홍익 인간의 이념 아래 모든 국민으로 하여금 인격을 도야하고,
자주적 생활 능력과 민주 시민으로서 필요한 자질을 갖추게 하여 인간다운 삶을 영위하게 하고,
민주 국가의 발전과 인류 공영의 이상을 실현하는 데 이바지하게 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교육기본법 제 2조)
이러한 교육 이념을 바탕으로, 이 교육 과정이 추구하는 인간상은 다음과 같다.
가. 전인적 성장의 기반 위에 개성을 추구하는 사람
나. 기초 능력을 토대로 창의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사람
다. 폭넓은 교양을 바탕으로 진로를 개척하는 사람
라.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의 토대 위에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사람
마. 민주 시민 의식을 기초로 공동체의 발전에 공헌하는 사람
[사실은...]
가. 각종 두발 및 복장 규제에 의하여, 또는 비합리적인 '교사에 의한 폭행'에 의하여,
개성은 커녕 머리털 하나 기를 자유도 갖지 아니한 사람.
관련기사> http://www.1318virus.net/modules/news/view.php?id=13929
나. 끝임 없이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휘말려, 수능형 문제의, '오지선다' 속에 '같혀버
린' 사람.
관련기사>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97460&PAGE_CD=
다. 학교에 의하여, 자신의 진로와 적성, 흥미와 무관하게, '구시대적'인 교양이 '주
입'되고, 진로 마져 수능성적에 의하여 '맞추어지는' 사람.
관련기사> http://www.1318virus.net/modules/news/view.php?id=4881
라. 끊임 없는 '경쟁'과 서로 죽이고 죽이는 '신자유주의적 교육' 앞에 '정(情)의 가
치'를 잃고, 새로운 가치는 커녕, 자신의 성적표 앞에 자신의 '정체성'에 마저 의문
을 제기한 체, ''낭떠러지' 아래로 사라져 버린' 사람.
관련기사> http://1318virus.net/modules/news/view.php?id=14015
마. 학교와 학부모들의 입김, 글디고 학생의 무관심 속에 ''학생'회'의 파행적 운영'
속에서 개인의 신념과 정치 참여의 '자유'를, '지도'라는 미명하에 '박탈'당한
사람.
관련기사> http://1318virus.net/modules/news/view.php?id=12989
그래서 결론은
사진 출처 : 바이러스, 오마이뉴스, 교육과학기술부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뉴스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