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같은 날씨를 구사한 오늘....
스웨터님과 돌산 아띠커피하우스에 다녀왔습니다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번져
멀리 외지에서도 일부러 찾아 오신다고 하네요
여기엔 인터넷 카페도 한 몫 하는듯 해요
친절한 주인아저씨로 인해 몇번이고 다시 찾게 하고
주위에 예쁜 구절초와 작약. 허브, 그리고 넝쿨장미
그리고 일용할 상추,고추,호박,딸기까지 심어진곳..ㅋㅋ
마치 내집처럼 편하게 쉬다가 올수 있는 곳이에요
차 값은 어디나 똑같지만
편한 분위기랑 무한 리필이 되는 식빵제공
찾아오신 손님이 직접 찍은 사진을 뽑아서 걸어놓은거
글구 무선인터넷이 가능한곳이라 개인 노트북 가져오셔서
사용하셔도 무방하답니다
암튼 저희가 오늘 첫 손님이라는 특혜를 입고
이곳 사장님과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 왔습니다
09. 5. 7 여수 돌산 아띠커피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