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찌마와Lee의 마리(박시연), 남자이야기로 돌아오다.

조유진 |2009.05.09 18:20
조회 44 |추천 0


코믹한 이중간첩 역을 잘 소화해냈던 마리.

 

KBS 월화드라마 서경아 役

사랑하는 남자 김신 (役 박용하)를 위해,돈과 모험을 벌이는 여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