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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is... 제1장 2부.

강대훈 |2009.05.10 07:29
조회 29 |추천 0

장에간...

 

민지...

 

"뭘 사지?"

 

그때....

 

싹-

 

"꺄~악 소매치기야..."

 

"저 사람 좀 잡아줘요"

 

그때  마침 장을 보던 대훈....

 

잽싸게...

 

축지법을써서...

 

부채로 손목을 쳣다.

 

그러자.. 남자는 주머니를 떨어 뜨린채....

 

도망 갔다.

 

"이거... 낭자의 물건 맞소?"

 

"예...  감사 합니다."

 

"이놈... 포도청에 가자..."

 

"왜 이러시오? 난 이 낭자를 구해준 것 뿐이오"

 

"정말이오?"

 

"네 맞아요... 이분은 절 구해 주셨어요.... "

 

"실례가 많았습니다.... 선생..."

 

"아니오 괜찮소.."

 

그리곤 대훈은...

 

민지와... 행인들을 떠나...

 

집으로 향했다...

 

(2부끝... 마누라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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