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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모더니즘적 관계 맺기

정해용 |2009.05.10 17:34
조회 68 |추천 0

창의적인 스토리텔링은 관계에서 형성된다.

인간의 인생사야 교과서적으로 나누자면 다 오십보 백보이겠지만, 그대의 혼신을 더한다면 당신의 삶은 날개를 달게 될는지도 모를 일이다. 확신할 수 없는 것은 확률 때문이다.

아무리 드라마틱한 삶을 살았다고 그대가 단정짓는다 할지라도, 그것은 이미 유명한 누군가가 저질러 놓은 일일지도 모른다는 전제하에 나는 늘어 놓는다. 이러한 멘트를..

 

변형하라. 어차피 현재는 포스트 모더니즘의 시대. 규정지을 수 없이 애매모호한 것이 삶인 것 같다(역시 단정 짓지 않으리).

백 투더 레트로가 유행이기도 하지만, 지나치게 올드하면 구리다. 이것이 바로 현대적인 차용 내지는 절대로 걸리지 않는 표절. 우리 세대는 이것을 오마주라 칭한다.

 

관계는 중요하다. 그것이 단순한 것이건 상대의 깊숙히 들어가는 섹스이건 간에.

 

교감하라. 더욱 더 느낄지도 모를 일이다. 그때서야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를 말할 수 있게 될 수 있을까?

있을까? 있게 될는가? 글쎄다~!

가능성은 열어두자. 눈에 보이지 않는 스펙트럼은 항상 존재한다.

 

"그래.. 니들이 뭘 알겠니. 막내 동생 천 똥기저귀를 갈아봤겠니, 밥알 낱알을 벅벅 극어서 먹어봤겠니.."

 

"아우~~~ 선배님. 대단하세요~~~. 똑바로 들어 이것들아~~!!"

 

잘 경청하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스토리 텔링들이다. 낯 익다면 적당히 포맷하면 된다. 그러나 같은 이야기라도 참신하면 쏙쏙 삽입하라. 그대의 메모리 속에..

 

단, 2MB 이하라면 절대 금지!

다운된다.

 

추신> 본 글은 이명박 대통령과 하등 상관 없음을 밝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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