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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 30mm f1.4] #2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마주보자!

임혁 |2009.05.10 19:07
조회 4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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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서즈마운트에 대해 논할때 항상 나오는 얘기는 심도 표현에 관한 얘기입니다. 센서 차이로 인해 오는 상대적으로 조금 깊은 심도는 그 장점에도 불구하고 단점으로 비춰지기도 합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배경이 확확~ 날아가면 좋아하시죠... ^^;)


 


사실 135 풀프레임 센서나 컴팩트 카메라용 초소형 센서들이라면 몰라도 일반적은 APS-C 이하급 센서들은 그렇게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배경날림(아웃 오브 포커스 효과(아웃포커싱은 잘못된 표현이랍니다. ^^;))에는 센서도 중요하지만 렌즈의 힘이 더욱 중요하니까요.


 


시그마 30.4... 일명 삼식이(웃음)는 그 렌즈의 힘을 확실히 보여주는 녀석입니다. 뛰어난 선예도와 밝은 조리개는 배경날림에 충분한 조건이지요. 특히 1.x대 렌즈가 몇개 안되는 포서즈마운트에서 30.4의 존재는 그야말로 가뭄의 단비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서론이 길었네요. ^^; 자 이제부터 우리 삼식이의 힘을 알아보겠습니다.


 


 


 


2-02.jpg


 


 


 


























   - 사진을 클릭하면 보다 큰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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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분할링크기능을 써서 작성해봤습니다. 잘먹혀서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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