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의 서쪽,
기차로 약 20분 거리에 있는 작은 도시 Haarlem.
아무런 정보 없이 무작정 찾아간 이 곳,
Info에 들러서 Map을 하나 달라고 하자 2유로를 내라고 한다;;
100유로 짜리 식사는 아깝지 않아도
다른 곳에서는 무료로 주던 지도를 돈을 내고 사라고 하니 괜한 오기가 생긴다.
Bike 대여 광고지에 나온 작은 지도 하나
그 작은 지도는 광장으로 향하는 방향만을 내게 알려주고는
뒷주머니로 슬며시 사라진다.
八자 모양의 박공지붕의 집이 늘어선 7세기 경에 건설된 전형적인 네덜란드의 고도이다.
Haarlem에서 가장 유명한 건축물인 성 바보 성당 ㅡ,.ㅡ;;
Sanit Bavo's Church
Street football 이라는 뜻인듯 :)
축제가 한창인 Haarlem
여자 아이들도 축구화를 신고,
땀을 뻘뻘 흘리며 잘 뛴다ㅡ,.ㅡ
골을 넣고 좋아하는 아이들~
내가 좋아라하는 딸기맛 요거트 ![]()
짧기에 더 소중했던 Holland.
아쉬움이 남아야 또 찾아올 수 있겠지 :)
2008.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