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스텔비아 오프닝을 담당했던 안젤라의 P/V 입니다.
정말 이지 양계장 사모님 닭잡다가 온 얼굴처럼 그다지
이쁘지는 않네요 입은 큰데 이빨이 영 시원찮아서 봉선양 이랑
같이 놔두면 환상의 콤비네이션 을 이룰듯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기타 치시는분 이 아니라 닭똥치우다 오신분같이 머리가 하얗게
모두 새하얗게 흔들리는 군요. 이..분이 기타를 연주하는데
왠지모를 메탄가스 팍팍 나는 거름포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ㅡㅡ;;
옆에 바이올린 켜주시는 아주머니는 흡사 양계장 알판 선별장에서.
달걀 고르다 주인몰래 낼름낼름 날달걀을 잡수시는 듯한
뱀머리 같은 이미지가 자꾸 떠오르네요 ㅋㅋ
이밤에 왜 이런댜.. 그나마 붉은옷의 수탉 베이스님이
가장 정상인 같아 보입니다.!! 그리고 이 씹는듯한
말은 이건 제기준일뿐 .. 결코 팬들의 기준은 아닙니다 ㅡㅡ;;
여튼 올만에 보고 많이웃은.;;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