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커피콘서트> V.양성원 첼로 독주회

이선경 |2009.05.11 18:54
조회 916 |추천 0

 


V.양성원 첼로 독주회


국내는 물론 해외 무대에서 많은 갈채를 받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 첼리스트 양성원이

6월17일 커피콘서트를 찾아옵니다. 견고한 테크닉과 안정된 음악성을 바탕으로 한 꾸준하고 성실한 연주로 사랑받는 ′양성원의 첼로독주회′는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삶을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공연 프로그램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2번
베토벤 첼로 소나타 3번 외



♛ 양성원
양성원은 국제적인 솔리스트 및 실내악 전문 연주자로서 뉴욕 링컨센터, 파리 살레 가보, 일본 NHK홀 등 세계 유명 공연장에서 연주를 가져오고 있으며, 정명훈, 초량 린, 유리 바슈메트, 파스칼 드봐이용 등 세계적인 연주자들과 같은 무대에서 음악적 교감을 이룬 바 있다. 금호 현악사중주단 멤버로서 유럽 대도시에 활발한 연주를 한 그는, 마르타 아르헤리치의 음악 페스티벌 등 해외 유명 페스티벌에 매 해 꾸준히 초청되어 연주하고 있으며, 2004년 세계적인 국제 실내악 콩쿠르인 캐나다 Banff international competition과 2008년 A.Navarra international cello competition 등 세계적인 콩쿨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하였다. 2000년Zoltan Kodaly의 작품집을 EMI를 통해 발표하여 영국The Sunday Times와 Gramophone 등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바 있으며Rachmaninoff와Chopin의 작품으로 이루어진 두번째 EMI 음반과(2002년) Bach 무반주 첼로모음곡의 음반(2005년) 역시 국내외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은 그는, 2007년 피아니스트 파스칼 드봐이용과 함께Beethoven 첼로 소나타 전곡집을 발표하였고 같은 해에 파리오케스트라와 크리스토프 에센 바흐의 지휘로 드보르작크 첼로 협주곡을 협연하였다. 2008년7월, 북경의 인민대극원과 상하이오리엔탈아트센터의 초청을 받아 연주했으며 Arona 페스티벌, the Sainte-Maxime와 Chaize Giraud festivals(님므Nimes) 외에도Angers, Limoges, Annecy 등의 다수의 프랑스 지역에서의 연주가 예정되어 있다.
그는 프랑스 파리 음악원에서 필립 뮬러를, 인디애나 대학에서 야노스 슈타커를 사사하였고, 현재 연세대 음대 교수로 재직하며 끊임없는 도전 의식과 왕성한 연주 활동으로 세계를 향하여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