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제 아버님은 살아 생전에
누군가가 당신 누구십니까? 하고 물으시면, 늘 " 나 정이요"라 대답하셨었지요.
아마도 그 말씀은 영인지 대제학 문성공님의 직계손으로서
경성제국대 공과 1호 유일 입학생이라는 자부심이
흔히 말하는 정감록의 정씨 왕조 개국설과 연관하여
나름 웅지와 사명감으로 발현되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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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대한민국 세상에선 정씨세상의 뜻을 끝내 못이루시고 돌아가실 때,
남은 저희 자손들에게 밀지를 내려주시고 후세를 기약하셨지요.
당신 슬하에 다섯 아들 다섯 딸을 두셨는데, 그 자손들이 바로
天導新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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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섯 아들 중 하나는 태어나자 마자 죽고 남은 넷이 장성하여 오늘날에
이르렀네요.
이 넷이 바로 하늘나라 천자권을 획득한 것이 바로 중이득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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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 특이한 놈 하나가 바로 저 막내 정기우 여요.
막내로서 아버님이 돌아가신 최후까지 시봉하며, 결국은 자손들의 대표로서
하늘나라 주재권 = 세상 치리권을 승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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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저는 돌아가신 아버님의 뜻을 받들어 선친이 생전에 못이룬 뜻
ㅡ 정씨왕조 개국설을 대이어 구현해야할 자식으로서의 소명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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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현재 제 나이 49세....
50세 지천명 나이가 되는 내년까진 아버님의 유명을 뜻이루게 될런지 각별히 대한국민 여러분들은 주목하여 주십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