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참 ....
아리송하다.
시기와 질투..
그리고 어색함..
그게 맞는건가..
품바에 타령처럼..
세상속 이야기를 허탈하게
이야기 할수 있음 얼머나 좋을까..
왜 다들 그렇게 복잡하게 살아가는지.
조금만 양보하고 협력하면 따뜻한 세상이
될덴뎅.. 언제나 흑&백이 공전하는 세상...
물음표같은 세상
세상참 ....
아리송하다.
시기와 질투..
그리고 어색함..
그게 맞는건가..
품바에 타령처럼..
세상속 이야기를 허탈하게
이야기 할수 있음 얼머나 좋을까..
왜 다들 그렇게 복잡하게 살아가는지.
조금만 양보하고 협력하면 따뜻한 세상이
될덴뎅.. 언제나 흑&백이 공전하는 세상...
물음표같은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