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음속공백

류진숙 |2009.05.12 16:55
조회 97 |추천 0


한번쯤은 술에취해 전화를 걸어줬으면..

잘 지내냐고 내 안부 좀 물어봐줬으면..

친구들에게 내가 그립다고 말해줬으면..

내가 없는 우리집 앞을 서성거렸으면..

정말 보고싶다고 문자라도 보내줬으면..

 

다른 사람이 아닌 니가 그래줬으면..

 

 

 Welcome To My Home

■■■■■■■■■■■■■■■■■■■■■■■■■■■

 

 놀러오세요    바로가기 ☞ cy.jin_suk78

 

 또 오실꺼죠    즐겨찾기 ☞ click

 

 진숙c_ 홈피는 자취없는 스크랩과 불펌을 반대합니다.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