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를 알수없는 의미심장한 분위기 몽환적인 느낌 이번 컨셉을 신비..도무지 종잡을수 없는 분위기가 흘러나온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이러한 분위기의 비슷한 컨셉을 한 그룹은 없었었다. 아직은 생소한 분위기 외면의 분위기로써는 대중들의 마음을 아직 이해시키지 못하고있다. 하지만 이 사진들을 보자면 아직 덜 자란 소년의 감성이 느껴진다. 그렇다 소년 아직 자라지 못한 그것들에서 오는 감정을 표현하려고 하였던걸까 표정의 무슨 감정인지 잡을수 없는 분위기가 느껴진다. 아직 소년은 감정을 잘 모른다 장난감,칼,가면,인형... 어리다.. 티저 영상으로 나오는 멜로디와 음성들을 보면 아직 미성숙한 감정들과 사랑 아직 꿈을 안고 사는 모습이 그려진다. 역시 보통내기들이 아니다. 무한한 가능성이 보인다. 누구에게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것을 잡아내는냐에 따라 달라지는것뿐이지... 가면갈수록 개성이 뚜렷하게 나타나는 그룹 기대하게 만드는 그룹이다 이번 2집 활동에 대해서 기대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