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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교육[소방안전협회 인천지부]

조창욱 |2009.05.16 12:58
조회 6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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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소화기를 쏴봤다.우리주변에 흔한 소화기이지만

 

사용해본사람은 별로 없을것이다.시용법은 매우 간단하지만

 

막상 화재가 난다면 당황을 해 허둥지둥할것은 분명한것 같다.

 

먼저 안전핀을 뽑을때 든 상태에서 뽑을라고 하면

 

절대 안빠진다는것이다.바닥에 세운채로 몸통을 잡고 빼야한다.

 

그리곤 노즐을 화재표적으로 조준한후 손잡이를 눌러 발사~

 

핀을 다시 꼽을때도 바닥에 세우채로 윗손잡이를 살짝들어

 

받침손잡이와 구멍을 맞춘후 꼽을것~

 

실제로 교육때 해매는분들 많았다~ㅎ

 

교육을 받을때는 약재가 아닌 물로 대체했다.

 

소화기속의 가장중요한 냉각시키는 역할을 하는

 

'인산암모늄'이라는 약재가 한번 부려놓으면 제거가 쉽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흔적이 남는다는것~

 

주로 많이 시용하는 소화기가 가정용 3.3kg 분말소화기~

 

예전에 나온소화기는 강압식이여서 한번 분사를 하면

 

안에있는 약재가 전부 소모될때까지 나온다고 한다.

 

한마디로 소화를 하더라도 멈출 수 없다는~

 

이렇게 불필요한 낭비를 없애기 위해

 

업그레이드한게 축압식 소화기이다.

 

이것은 손잡이를 이용해 제어를 할 수 있다.

 

소화기 점검도 매우 필요하다

 

지시계바늘이 초록색에 위치해야 분사가 잘 된다는것

 

이하면 비실비실~

 

이때는 질소가스를 충전해야한다.

 

개인이 하기에는 어렵고 업체에 의뢰를 하는게 좋다고 한다.

 

인터넷 검색해보면 그런 업체들이 있을것이다.

 

미리미리 점검하자.

 

동영상은 소방안전협회 인천지부 지하에 마련된 실습교육장이다.

 

협회 김호삼교수님 관리감독하에 4명이 1개조가 되어

 

실습을 했다.참으로 좋은 경험이였다.

 

또한 천정에 설치된 '스프링쿨러'의 분사장면도 직접경험헸다.

 

스프링쿨러는 화재가 감지되면 흔히 열온도가 높아지면~

 

헤드가 깨지면서 알아서 물을 쏴~악하는 자동소방설비이다.

 

그것을 제어하는 벨브도 다양~

 

4개를 화면에 담아봤다.

 

어떻게보면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4일간 교육을 받으면서

 

소방에 대해 제대로 알려면 많은 지식을 습득해야한다는것이다.

 

교육을 통해 진짜로 준비된자만이

 

가족과 재산을 지킬 수있다는것을

 

새삼느낄 수 있었다.

 

인생에 있어 매우 소중한 경험을 했다.

 

너도나도 불조심~!!!

 

꺼진불도 다시보자~!!!

 

예방이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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