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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BALICAT

계태균 |2009.05.17 00:58
조회 64 |추천 0

오랜만에 다시 찾은 홍대 CAFE BALICAT*

다시 찾았다고는 했지만, 사진은 이미 뒷전,

비가 와서인지, 그저 달콤한게 먹고싶어서

프레즐과 함께 도착.

 

여전히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함께,

미녀 아르바이트생들이 있었고,

게다가 거만한 고냥이들도,

 

내부 규모가 크지는 않은 편이라,

소수의 인원들로 들이닥쳐 책 한권정도 읽으면 좋은 공간.

 

#1. 테이블마다 있는 고냥이

 #2. 조명이 전체적으로 색들이 다양해,

화벨을 잡는데 애먹는곳이기도 하다. 그래서 그저 AUTO.

 #3. 렌즈의 화각을 넘어가는 사이즈의 컵에 담겨 나오는 핫쵸코.

양도 양이지만, 이걸귀여워서 어떻게 마시냐;; 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스푼은 왼쪽 눈동자부터.

 #4. 올때마다 찍어가는 조명 장식

 

#5.화벨이 애를 먹일때는 과감한 흑백 처리를

 #6. 나비 모양의 스탠드 장식 그리고 뒷벽 장식 꽤나 현란합니다.

 #7. 직접 손님들이 참여한 인테리어 소품들.

 

 #8. 여기 전시되어 있는 소품들은, 인테리어용 이기도 하지만,

판매도 한다는 사실.

 #9. 또다른 스탠드 장식인 나비와 적절한 다중노출.

 #10. 가장맘에 드는건 역시나 조명

 #11. 역시나 나비모양의 장식.

 #12.

 #13. 돼랑이 등장. 사진에서도 느껴지듯이, 이녀석은 상당히 거구.

꽉차서 터질듯한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의외로 날렵하면서 게으르다 (응?!)

 #14.걍 세상 사는게 귀찮은 인상의 소유자.

실제로 괴롭혀도 귀찮아서 반응을 하지 않는...

 #15. 끝으로 얼짱 각도에서의 돼랑이.

 

 

비오는날 마냥  집에 있기 보다는, 달콤한 핫초코를 마시기 위해 다녀온

홍대 BALICAT 오랜만에 찾았어도, 여전히 좋은 그곳.

 

모든사진은

LEICA DIGILUX3 _  Summilux R 50로 촬영되었으며,

보정따윈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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