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복귀 하고 다음날에 재 후배 에게 재 부대로 전화가 왔었습니다. 재가 소중히 여기던 형이..
새벽 에 간암 으로. 감작 스럽개 돌아 가셨다고.. 후.. 바로 눈물이.. 재가 말을 못했습니다.
그형.. 2달전에 전역하시고. 이재막 복학 하셨는대....
그래도 선임.동기들한태 말하니깐. 위로는 해주던군요..
그형이랑 같은 꿈을 갖고 있어서 그런지... 현실 을 받아드리기 힘들더 군요..
근무스면서 내내 그형 생각 만 했었습니다..
정말 군대만 아니였으면 바로 찿찾아가서.. 마지막 가는길이라도 보는대.. 후..
지금 너무 정말 너무 힘듬니다.... 재가 뭘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그리고 내일부터 훈련준비로.. 바쁠탠대.. 걱정입니다. 재대로 할수 있을지..
오늘아침에 후배 한태 물어 보니까. 어재 화장했다고 하내요....
갑자기 비가 내리네요... 왜 이런 시련을 주는지..
(p.s).성호형.. 왜 먼저가는대..왜 내가 조금만 기달려 달라고 했잖아..후
진짜 밉다 먼저가면.. 나 앞으로 어떡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