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완전 사랑하는 블러셔 두개
1. Nars 의 오르가즘 : 이름이 쪼꼼 이상하긴 하지만, 발색력은 정말 끝내주는 블러셔.. 얼굴이 많이 흰 사람은 살짝 찍어서 그냥 붓으로 지나가기만 하면
정말 우중충한 얼굴이 확 핀다.
2. 베네핏의 단델리온 : 두 통째 쓰고 있는 단델리온 어디에나 어울린다.

나의 완전 사랑하는 블러셔 두개
1. Nars 의 오르가즘 : 이름이 쪼꼼 이상하긴 하지만, 발색력은 정말 끝내주는 블러셔.. 얼굴이 많이 흰 사람은 살짝 찍어서 그냥 붓으로 지나가기만 하면
정말 우중충한 얼굴이 확 핀다.
2. 베네핏의 단델리온 : 두 통째 쓰고 있는 단델리온 어디에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