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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 한올 바닷바람을 수를 놓은 듯한

노철민 |2009.05.17 18:41
조회 47 |추천 0


한올 한올 바닷바람을 수를 놓은 듯한


이쁜 여름 발그림 안에
그려 놓고 있는 것처럼
     
한올 한올 파도가

퍼트린 바닷물방울이
유리발 안을 이쁘게 빛이 나게

별님 마음을 수를 놓은 듯한
 
아름다운 발그림에
별님이 꾸던 꿈들을...

 

구경하러 온 벼리들 두 눈에

행복의 눈물이 맺히게 끔..
    
별님이 꿈꾸던

푸른 바다방울같은...

 

꿈 그림들이 그려놓은 

몽글몽글 감동이 퍼지게 끔...

 

벼리들에 기쁨의 눈물이

 그 두 눈밑을 촉촉하게

송글송글 맺히게 끔
    
기분 좋은 느낌을 받은
벼리들 행복의 눈물을 빼 닮은 유리발이
그려 놓은 아름다운 바닷 물방울처럼..


그 푸른빛이 벼리들 가슴으로

훨훨 날아오르는 듯한 그림같은

 상상 속 잔상이 꿈꾸듯 보이게 끔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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