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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

김나원 |2009.05.18 16:28
조회 96 |추천 0


짜지 않은 정갈한 나물무침과 통통한 갈치전골에

부족하면 언제든 말하라 하시던 사장님까지...

오랜만에 만족스러웠던 식사^^

 

  20090426 l in Changnyung l with Eunyoung & Kyung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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