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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쉽걸의 그녀들, 세레나와 블레어의 피부는 타고난걸까?

최고은 |2009.05.20 15:28
조회 637 |추천 0

가쉽걸의 그녀들, 세레나와 블레어의 피부는 타고난걸까?

 

 

뉴욕 어퍼이스트사이드에 거주하는 <가십걸>의 세레나와 블레어!
우리 평민으로써는 상.상.도.못.할. 초호화 삶을 영위하고 있어요.

 

그럼 그들의 피부도 초호화 자태를 누리고 있을까요?

 

<진실 혹은 거짓> 하나! 세레나와 블레어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피부다?


 

 

선천적인 요인이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그녀들에게 유전자를 전해준 어머니 두 분을 모셔보죠.

 


좌측이 세레나의 엄마 릴리 우측이 블레어의 엄마 엘레노어 입니다.
두 분다 우아한 품위가 있어 보이시네요.

정말 선천적인 요인이 있는 건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아무리 선천적으로 타고났다고 해도 평소 관리가 소홀하다면
말짱 도로묵!!

 

 

분명 철저한 피부관리를 해온 두 엄마의 영향을 받아
세레나와 블레어도 혹독한 피부관리를 받고 있음이 틀림없어요.


 


그들의 혹독한 훈련에는 두 가지 항목이 있을 듯 하네요.

 

1. 주기적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른다

2. 그럼에도 기미나 주근깨가 발생했다면 전문의를 찾아간다


 

 

 

<진실 혹은 거짓> 둘! 세레나와 블레어의 피부는 탱탱하다?

 

 

 

 

10대라고 모두 탄력있는 피부를 가진 것은 아니지요.

요즘은 환경때문에 피부 노화도 더 빨리 온다고 하는데10대부터 피부를 탱탱하게 잡아줘야,

탄력있는 30~40대를 맞이 할 수 있다는 사실!

 

잊지 않고 있겠죠?

 

 

 

그녀들의 탄력있는 물광피부의 뒤에는 이런 노력들이 있을 듯 하네요.

 

1. 세수할 때마다 찬물 패팅을 하여 피부에 긴장감주기!

2. 주기적인 모공과 각질 관리로 피부가 숨 쉴 수 있게 해주기!

 3. 화난다고 얼굴 팍! 찌푸리지 않기!

 

평소 피부 관리가 평생 피부를 좌우한다는 사실!


<가십걸>의 세레나와 블레어 그리고 그녀들의 엄마를 보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될 거예요.

 

 

 

 

출처는 고운세상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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