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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가족.

김미형 |2009.05.21 16:44
조회 298 |추천 0











용궁사 가서 절하고 나오는데
아빠가 한 아이를 보시고는
"쟤가 누구 애기더라~?"
하시길래 자세히 봤더니
다름 아닌 동현이...ㅋ
"김구라 아들이네..."
하고 있었는데 안으로 들어간
동현이와 동현이 엄마를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김구라.
모자를 푹 눌러쓰고
카메라만 들여다 보고 있더니
사람들이 김구라 라는 것을
알아차리니까
바로 자리를 뜨는....
동현이 엄마 하는 말..
"우리는 놀러온건데
하나하나 다 신경쓰면 놀지도 못해, 그냥 가자!!"
미소조차 띄지 않는
동현이와 김구라보다
차가운 동현이 엄마가 완전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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