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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좀 부탁드려요

신우동 |2009.05.21 18:23
조회 1,122 |추천 0

첫번째 꿈 어제꾼꿈

 

예전집인에서 아빠와 제가 나오는꿈이에요

 

지금 살고있는집이 아닌 예전집..

 

아빠가 선뜻 저에게 100만원짜리수표를 주면서 20만원 어치 옷을 사 입으라고 하더군요

 

흐뭇해하는표정을 지으면서... 그래서 저는 그걸 받고 좋아라 했죠...

 

그리고 화장실을가는데 화장실앞에 면발판놓잔아요??발에 물끼 딱으라고...

 

그발판 위에인지 바로옆인지.. 찐한갈색??붉은색?똥이 30cm씩 3줄이읶더라고요..

 

근데 그똥이 윤기가 잘잘 흐르면서 여튼 광택있엇음..

 

근데 제가 그똥을 보고 이거누구야 누나야?? 이렇게 물엇는데 누가 아니 라고대답했고

 

그때 가구 밑에서 강아지 한마리가 눈치를보며 떨고있더라고요...

 

제가 그걸보고 저기있다 이런식이로 그 강아지를 손가락으로 가르치자마자 화장실로뛰어

 

들어가더니 도망갈 곳을찾다가 내가 발로 휘익휘익 저으니깐 현관문으로 도망나갓어요

 

 

두번째꿈 3개월정도 전에꾼꿈

아빠랑 저랑 엄마랑 3명이서 있는데 엎드려누워있었어요

 

근데 아빠가 저보고 핸드폰 사라고 40만원 현찰뭉치를 바닥에 놓더라고요

 

저는 좋다고 집을려고하는데 또 현찰60만원을 바닥에 놓으면서 엄마보고 생활비하라고

 

주더라고요.. 근데 내가 40만원을 안줍고 60만원을 집엇죠..그리고 제가 눈치를 보면서

 

40만원도 같이 집었죠... 그러니깐 난 총 100만원을 집은거죠...

 

근데 아빠가 평소실생활같았음 꿀밤이라도 한대 내려치고 돈을뺏을껀데

 

꿈에선 씨익 웃더라고요.. 이놈보게나 하듯이... ?

 

세번째꿈 1달정도 된꿈

제가 꿈안에서 로또를 삿어요

 

아빠 친구들 2명정도있었고 친척동생 이 있었어요

 

장소는 드라마나 영화에서 보면 도박장이나 경찰서에서 조서 꾸미는곳같은 어두운곳에

 

등하나 달려있고 등 밑으로 원형 테이블 하나있구요

 

그곳에서 아빠친구들이 신문을 보는데 로또번호나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적었죠..

 

내가 산 로또를 맞추고 있는데 1등이 당첨되었더라고요... 그래서 신나서 자랑을했죠...

 

나 머스탱살까?? 파사트살까?? 하고 자랑을해댔어요...

 

제가 혹시몰라 한번 확인을 했는데 확실히 당첨번호가 맞앗구요...

 

그러다가 3~4번더확인을 하는데 숫자가 점점변하더라고요... 숫자에서 갑짜기 세모 네모 이런걸로 ,,,

 

그리곤 깻어요 그때 숫자를 기억못해서 로또그냥 자동으로 돌렷는데 안되더군요 ㅋㅋ

 

네번째꿈 4~5년된꿈

또예전집인데요

아빠가 꿈에서 죽었어요... 그래서 화장을시키는데

 

예전집안방..그러니간 큰방에서 화장시킬 준비를하더라고요..

 

아빠랑 저랑 둘이 있었음.. 아빠는 죽은상태구요...

 

화장대위에 장작들을올려놓고 그위에 아빠위 시체를 올려놓았죠,...

 

불을붙이는데 불이 안붙더라고요.... 계속해도 안붙더라고요...

 

그러다가 아빠가 기름을 뿌려서 붙여보래요... 그래서 말통에 있던 기름을 붙고

 

불을 붙이는대도 안붙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빠 불안붙어 그랬더니

 

아빠가 다시일어나더니 자기가 불을 붙이더라고요... 그래도 안붙어요...

 

그러다가 깻어요...

 

왜 내꿈에 자꾸 아빠가 나올까요?? 돈을주고??

 

아빠는 살아계시구요 그리고 저를보며 흐뭇??기분좋게 웃는건 뭘의미하나요?

 

그리고 전에 살던집이 자꾸 나오는 이유는뭔가요??

 

제가 항상 그집에 있더라고요.. 아빠와 나올땐..

 

꿈해몽책을 뒤져봐도 아빠가 나오는꿈은 없더군요..

 

아빠가돈주는 꿈도 없구여...

 

그리고 붉은색보단 누런똥이 돈을 상징한다는데

 

내가본건 붉은색똥이 윤기가 잘잘 흐르고 광택있었음..

 

장난리플 사절하구요 꿈풀이좀해주세요

 

혹시 아빠한테 안좋은일이 생기는걸까요?? 아빠랑 따로살거든요...


아빠가나오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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