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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끼..&

황희진 |2009.05.22 18:28
조회 55 |추천 0

볼끼

 

명륜동 성대 정문앞

 

 

 

 

 

 

 

 

인테리어도

커피맛도

창밖 풍경도

어느 하나 빠지지 않아.

 

손때 묻은 골동품같은 소소한 정감이 있는 곳. 

좋아. 

 

 

 

 

 

 

 

 

 

 

 

식사는 같은 동네 이곳에서

 

혜화 칼국수.

맛있어서 바닥까지 박박 긁어 먹었다.훗. 

 

 

 

 

간 김에 가까운 혜화동사무소 한컷.

 

훌륭해..이런데서 살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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