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끼
명륜동 성대 정문앞
인테리어도
커피맛도
창밖 풍경도
어느 하나 빠지지 않아.
손때 묻은 골동품같은 소소한 정감이 있는 곳.
좋아. 
식사는 같은 동네 이곳에서
혜화 칼국수.
맛있어서 바닥까지 박박 긁어 먹었다.훗.
간 김에 가까운 혜화동사무소 한컷.
훌륭해..이런데서 살고 싶다고.
볼끼
명륜동 성대 정문앞
인테리어도
커피맛도
창밖 풍경도
어느 하나 빠지지 않아.
손때 묻은 골동품같은 소소한 정감이 있는 곳.
좋아. 
식사는 같은 동네 이곳에서
혜화 칼국수.
맛있어서 바닥까지 박박 긁어 먹었다.훗.
간 김에 가까운 혜화동사무소 한컷.
훌륭해..이런데서 살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