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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곤 |2009.05.23 02:10
조회 35 |추천 0


친구란...

내가 누구인지 알면서도 여전히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나에 대한 모든것을 알고 난 후에도 여전히
나에게 실망하지 않는 사람이다.
세상이 모두 나를 버렸을때 조용히
내방 문을 두드려 주는 사람이다.
등 뒤가 아닌 나의 면전에서 충고를
해줄 수 있는 사람이다.
머리속의 생각들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며,
나의 성공을 배 아파하지 않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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