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딩이 됐는데 같은반 같은 학년이 돼었을때....
"ㅋㅋㅋ 안녕?! 애기야!!!! 넌 어떻게 고딩이 돼도 나보다 키가 작냐?!ㅋㅋㅋ" ...ㄱㅡ 그래 나 키 작다 최승현
"또 너냐?!ㅡ ㅡ;;;;" 속으로 좋은데 겉으로 표현안하려고 하는데도 티가나는 권지용
"하느님 이 일을 어찌 하면 좋겠습니까?!ㅠ ㅠ" 진짜 신물난 동영배
"또 너냐?! 미치겠내......ㅡ ㅡ" 진심으로 한 말인 강대성
"에효..... 하느님 미워~~~~잉...ㅠ ㅠ" 얜 뭐니?! 이승현
첫 시간은 수학시간!!!!!!!! 그러나 수학 알러지가 있는 뱅이들!!!! 아뿔싸.... 솩쌤이 뱅이들을 시키는데 못해서 비웃을때ㅋㅋㅋ
"쌤!!!!!! 제가 못푸니까 제 짝꿍을 시켜보시죠?!ㅋㅋㅋ" 못할줄 알고 시켰는데 잘 풀어서 멍~~~ 이정돈뭐... 최승현
"쪼개냥?! 니가 풀어보던지....." 내가 잘푸니까 깜놀한 권지용
"......... 넌.... 풀수 있어?!" 당연한걸 왜 묻냐?! 동영배
"쌤!!!!!!! 얘가 저 못풀어서 비웃어요... 한 번 시켜보세요!!!!!!!!! ㅠ ㅠ" 그런다고 못풀줄 알고?! 강대성
"넌 풀줄 아냐?! 못 풀면 죽는다....ㅡ ㅡ" 그래!!! 푸는데 잘 풀리면 넌 뒤진다....이승현
지금은 점심시간!!!!!! 내가 다른 친구들 놔두고 뱅이들 옆에 앉아서 먹을때^ㅁ^
"넌... 친구가 나바께 없냥?!" 한심한듯 처다보곤 그냥 먹는 최승현
"....... 저리가서 먹어.....ㅡ ㅡ" 진짜 짱난다....권지용
"..................................." 신경 안쓰고 먹는 동영배
"ㅋ... 넌 여기서도 나뿐이지?! 그래... 나도 너뿐이니까...ㅋ" 이짜식은 가끔가다 은근히 멋진말을 한다니까... 강대성
"따냐?! 따면 절루가... 훠~이!!!" 밟히는 수가 있어... 이승현
지금은7교신데 내가 잠이와서 가방에 넣어가지고 온 인형을 안고 잘때...
"요거 은근히 귀엽내....ㅋㅋㅋㅋ" 내가 쫌!!!^ㅁ^ 최승현
폰으로 몰래 내가 자는 모습 찍어놓고 틈날때 마다 보고 쪼개는 권지용
"ㅋㅋㅋㅋ 너도 자냐?!ㅋㅋㅋㅋ 중딩때는 안자고 끝까지 수업 끝내던마...ㅋㅋㅋ" 내가 쫌 늙어서...ㅋㅋ 동영배
"아이고~~~~ 나도 잠오는데 같이좀 자자!!!!ㅋㅋㅋ" 내 옆에서 엎드려서 자는 강대성
"지금이 봄이냐?! 충곤증 오게..." 여름이지.... 근데 여름에도 충곤증 오나?!ㅋㅋㅋ 이승현
하교길에선?!
"역시나 너도 이길이냐?!" 어.... 최승현
"중딩때나 고딩때나 내가 니 보디가드구나....ㅋㅋㅋㅋ 에궁~~ 아가야 빨리 커라...ㅋㅋㅋ" 칫.... 멋있내 그래도 권지용
"나 보컬학원 가야돼... 먼저가~~~^ㅁ^" 엥?! 너 언제부터 보컬학원 다녔냐?! 동영배
"나 너네집 놀러가도 돼냥?!" 그러던지 말던지.... 강대성
"야!!! 너 오늘만 내 물주해라...ㅋㅋㅋ" 나... 돈 없는거 알고 이러는거냥?!ㅡ ㅡ 이승현
내가 위험에 처했을때
"야...언능 사라져..... 험한꼴 보기전에...... 내가 꼴받으면 제 정신 아니거든....." 무서버 승현아.... 최승현
"야!!! 너 눈감고 귀막고 있어.... 내가 니 옆에 오기전까지 눈 뜨거나 귀 때면 죽는다..." 지용아..... 너무 멋있다... 권지용
"너 집에 가있어봐.... 끝나고 전화할께..." 드뎌 나오신 전설의 3짱 동영배
"저 세상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싶구나 늬네들이....ㅋ 자~~ 어디 구경 잘하고 와서 나한테 말해주라...ㅋㅋㅋ" 너...은근히 살벌한거 알어?! 강대성
"너들.... 이 녀석한테 무슨 짓 했다가는 너희들 부모님보다 더 일찍 하늘에 가게 해버릴꺼니까 손때...." 승현아 고마워... 이승현
뱅이들이 구출해줬는데 충격을 받아서 기절했을때....
"야!!! 일어나라고!!!!!!! 내가 죽을힘을 다해서 니가 친구라고 구해줬는데 니가 기절하면 나보고 어쩌라는거냐고!!" 쫌 기다리면 눈 떠 이자식아!!!ㅋㅋㅋ 최승현
"인나라...... 그리고 그 자식들 어떻게 됐는지 보란말야 쫌!!!!!!!!!!" 아따 무서운그~~ 알써 인나면 돼잖아 권지용
"............. 일어나라.................." 알았어.... 동영배
"ㅇㅇ아.... 내가 너 못살게 구는 자식들 다 부셔버렸어.... 그러니까 제발... 제발 일어나..... 나 돌아버리는거 보기 싫으면 일어나란 말야 제발~~~" 감동의 물결... 강대성
"야... 저 자식들이 너한테 무슨짓을 했길래 이러는건데?!" 걱정해줘서 고마워 이승현
그 후엔?!
"ㅋㅋ 야!!! 너 앤만치 애교부려라.... 닭살돋아!!!!^ ^" 내가 꽃혀버린 최승현
"너... 한 눈 팔면 죽여버린다.... 너 기절시킨 그 자식들처럼..ㅋㅋㅋ" 무서운 남친이 돼버린 권지용
"... 고맙다... 이렇게 깨어나서.....^ ^" 감동받아서 뽀뽀 해주니 놀라는 약간의 호감男 동영배
"어디서 왔길래 나를 이렇게 쥐었다 폈다 하는거냐?!" 몰라?! 하늘에서 떨어졌나?!ㅋㅋㅋ 가끔씩 멋있고 남자다운 강대성^^
"고마워... 내곁에 있어주고 숨쉬어 줘서....^ ^" 이 말에 내가 짝사랑중인 멋있고 가끔은 밟고싶은 남자 이승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