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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김영주 |2009.05.23 16:27
조회 150 |추천 3

16살 여학생입니다

몇달뒤면 고등학교 준비로 바쁘고 힘들고 걱정합니다

고등학교를 가면 친구들과 흩어지고 소중한 후배들과도 안녕입니다

저만이 아니라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는 학생이라면 공감하시겠죠..

 

 

초등학교는 1년에 중간고사2번/기말고사2번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초등학생도 봐야하는 시험이 늘겠죠

중학교는 중간고사2번/기말고사2번/교과습진단/영어듣기평가2번/국가수준학업성취평가(중3)/전국연합평가(1.2학년)

                  omr카드에 마킹을 했는데 컴싸가 잘못되서 점수가 않나면 0점이죠 그 점수 그대로 0점입니다

                  주관식은 선생님이 못알아보면 틀리게 하죠

고등학교는 중학교와 비슷합니다 다만 과목이 늘고 시험기간이 길죠 그리고 수능이 있어서 조금 더 힘이 들죠

초.중.고가 가금보는 컴터.메이크업등 여러가지 시험들까지 한다면 더욱 많죠...

 

어른들은 이렇게 시험을 많이 본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까?

학생들이 1년 365일이 시험기간이라는 것을..이게 오버같아 보이시죠?아닙니다

지금의 교육제도로 보자면 10년전과는 하늘과 땅차이 입니다

어른들은 학생때가 그립다고 호강한다고 하지만.......지금은 단지 전쟁이고 지옥일뿐입니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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