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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 전 대통령 타살의문점......

박현준 |2009.05.23 20:30
조회 87 |추천 1

노무현은 타살이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임을 알려드립니다)

 

논리의 모순

 

첫째 뭔가 속전속결이다

 

 노무현 대통령 사망후 2~3시간만에
 유서가 발견되고 너무 일사분란하게 뭔가 수사 전체가 속전속견으로 처리

 또한 수사 종결이 너무 빠르다

 그리고 처음엔 노무현 대통령과 동행한게 비서관이라 보도가 되었지만

 어느새 청와대에서 파견되 경호원으로 바뀌었다 물런 실수일 수 있지만

 대통령이 죽었는데 정황상 뭔가 속전속결로 끝낸 인상을 준다

 

 둘째 유서를 자필로 작성하지 않고 컴퓨터로 작성한점 변호사 출신 노무현이?

 

컴퓨터로 유서를 작성해서 저장을 해놓은걸 발견했다던데

애초에 유서를 컴퓨터로 남기는 사람도 없고

사실 그 내용이 진짜인지 거짓인지 확실한 진위여부 판결 하기가 어렵고 조작이 쉽습니다

변호사 출신 노무현이???

노무현 대통령이 평소 컴퓨터를 자주 하셨으니.. 일단은 그냥 넘어간다 치고

 

셋째 자살 현장에서 혈흔이 발견되지 않는다

 

뉴스에 보니 자살 현장에서 혈흔이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사망사유는 두개골이 파손되고 혈흔을 흘리셨지만

자살 현장에서는 혈흔이 전혀 발견되고 있지 않다는점 . .

분명 두개골이 파손된 상태고 피를 흘리셨는데

혈흔이 발견도지 않는다는건 말이 안됩니다

물런 이점에 대해서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합니다 아직 다 조사하지 않았으나

경찰이 속전속결 수사를 종결시키고 있습니다

 

넷째 두 팔에 골절상을 입으셨다는점

 

조사결과 노무현 대통령께선 양팔에 골절상을 입으신걸로 판명되었습니다

두 팔이 골절되었다는 것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넘어 지거나

떨어진게 아닙니까? 자세한 사항은 모르겠고 팔이 골절되었다고만 나오는데

어떻게든 저항이 있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합니다

물런 이것도 확실한 조사 결과가 나와야 할것입니다

 

다섯째 죽기직전 경호원에게 담배 요구

 

언론에 보도되는데에 따르면 노무현 대통령은 분명 충동적으로 자살했다기 보다는

이미 마음을 정리했다고 생각되는데 갑자기 자살할 곳에 올라서는

경호원에게 담배 요구 그러자 경호원이 없다 그리고 밑에 사람이 지나간다라고 말하자

경호원이 밑을 보고 노무현 점프 이 상황 좀 웃기지 않습니까?

 

 

그냥 음모설 같은데 왠지 의문이 남습니다

타살이라면 누가 죽였는지는 모릅니다

단 이명박과 그 일당들 검찰들이 비리 덩어리들이 좋아할것 같습니다  

그냥 모순되는 점들을 나열했을뿐

수사도 이미 경찰이 종결시키고

사실 정황상 언론이 떠드는걸 보니

전 대통령이라는 이유로 부검할 가능성도 낮아 보입니다만

물런 위의 것들중 억측같은 면도 있지만 몇몇 미심쩍은 의문들이 해결되지 않으면

난 과감히 타살설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펌-네이버지식in

 

정말 아버지같은 분이셨는데..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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