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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된게 이명박에게 욕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고 모두들 꿀 먹은 냥 가만 있을까?

최용덕 |2009.05.24 05:43
조회 1,188 |추천 2
어떻게 된게 이명박에게 욕하는 사람은 나밖에 없고 모두들 꿀 먹은 냥 가만 있을까? 명박이는 있는 권력자니까 설설 기는 것이고, 노무현 前 대통령은 없는 권력자니까 막까자는 것일까?    月山 = 일본이름 앞에서 월산 이라는 한자는 '이'씨를 말한다. 이명박,이란 한자가 한국식으로는 (李明博)이겠지만 (오얏나무 리, 밝을 명, 넓을 박) 일본식으로는 부를 때는 <월산명박>이다. (月山明博) 월산명박이 일본어로 발음하면  <츠키야마 아키히로>다  맞다. 씁쓸하지만...   출생은 : 오사카 (일본에서 츠키야마 아키히로 라는 이름으로 6년을 살았음.) 이름은 : 이명박(李明博, 月山明博, 츠키야마 아키히로) 우리는 뽑아서는 안되는 사람을 뽑았다. 우리국민들은 아니, 이명박에게 투표했던 사람들은 책임을 지기 위해서라도 이명박을 끌어내야 할 것이다. 더군다나 자신의 출생을 [포항]이라고 속인데다가, 전과 16범(선거 관련)의 나쁜놈이다. 국회의원 선거 등에서 비리를 취해서 16범인 것이다. 정주영회장 묘소에서 웃어 제끼고 싸가지 없는 행동을 많이 하였고 그야말로 뒷전에서 호박씨를 까는,,,,======================================   謹弔   스키야마 아키히로 [이명박]은 어서빨리 권좌에서 내려오라.    우리가 보통 야구팀을 보면 선수 위에 있는 감독이 있습니다. 분명코 선수들은 감독이 지시하는 것 외에는 도루라든지 번트라든지 하는 것을 볼 수 없습니다. 감독이 사인이 없을 경우는 오직 선수개인의 역량에 맡겨두지만 시합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감독의 말 한마디 사인 하나가 승패를 좌우하는 것입니다. ,,,,, 오늘 노무현 前대통령이 자신의 집 뒷산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 내려 자살을 하였습니다. 노무현 전대통령이 자살을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든 놈은 일본이름을 갖고 일본 오사까에서 태어난 日本人 이명박이란 개새 때문입니다. 내가 일찌감치 이명박 개새~에 대해 예언(?)한 것들이 하나하나 들어맞는 일들을 봄에서 (노무현 前대통령의 자살 등등) 내 자신이 무슨 예언자 아닌 예언자가 된 듯합니다. 내가 역대 대통령 중 박정희님과 노무현 전 대통령 외에는 실랄하게 깠던 것을 보면,,, 분명 노무현씨도 어떤 정의를 내가 보았음직도 합니다. 분명코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는 박근혜님께서 대통령이 되셔 이명박의 죄를 낱낱히 밝히고 이명박을 옥에 가둠으로 죗값을 받게 한 후부터는 두번 다시는 前대통령이 박해를 받지 않도록 만들기 위해서라도 우리국민들은 박근혜님께서 필히 대통령이 되도록 일심동체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박근혜님께서 대통령을 그만 두신 때부터는 박정희대통령님처럼 우러러 보고 존경하는 대통령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  고인이 되신 노무현 前 대통령님이여~ 깊은 애도를 보입니다.     [그러게 왜 이명박을 찍어서 오늘날 이 고생이오이까?]     그=그런건가 정치란건 양봉음위 뒷통수침 러=러블리함 간데없고 미운털이 박힌명박게=게름칙한 양치기는 얼마동안 있을런지 왜=倭놈닮아 面도일본 이름또한 일본이름 이=이상것의 일본이름 스키야마 아키히로명=명백한말 하나없고 모두거짓 위조날조박=박박굵은 돈을모아 오사까로 건너가서을=을사조약 난국일때 일본귀화 쪽빨되서 찍=찍찍얼굴 똥간쥐와 곳간쥐로 살아봄에어=어떤것이 이익불익 배움으로 뒷통수침서=서있을땐 앉아기고 앉았을땐 호통치는 오=오만가지 화상중에 그대관상 낭고지상늘=늘어나는 그대거짓 보이는건 그대흉물날=날뜨겁지 화는나지 후횐나고 목불인견 전=전국민이 미쳤었나 매국노를 찍은자들 국=국태민안 하려던게 국운망조 들게했다민=민생고에 허덕이니 이제국민 후회하나이=이제때는 늦었도다 혹떼려다 혹더붙여 이=이더운날 이명박을 보면서도 힘이없어 고=고양이를 풀었는데 고양이도 소금먹고생=생선물고 도망치니 이를어째 큰일났네이=이제와서 생각하니 구관명관 틀림없고오=오매불망 그릴님은 박대통령 밖에없고이=이슬방울 같은국모 육영수님 밖에없고까=까만마음 가진명박 언제쯤에 내려오나  2009年 5月 24일 옮김.      =========================================================== 이명박이 숨겨놓은 호적을 보면 진실은 아래와 같다. 1. 이명박의 아버지 이름은 원래 떡쇠(德釗)였고, 32세였던 소화 14년에 이름을 충우로 바꾸었다.이덕쇠는 1907년 생, 어머니는 1909년 생. 서기 1925년이 소화 1년. 2. 할아버지 땅뙈기를 큰 아버지 두 사람이 나누어 갖고 아버지 혼자 일본으로 갔다는 말은 거짓이다.
할아버지의 땅뙈기는 무특-경특-덕쇠 3형제 중 경특이 혼자 차지했고,  무특과 덕쇠는 오사카에 건너가 나란히 이웃하여 대가족을 이루고, 창씨를 스키야마(月山)로 고쳐서 살았다. 이명박의 일본 이름은 '스키야마 아키히로'  3. 아버지 덕쇠가 1935년에 총각으로 일본으로 건너갔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1935년에는 이미 3남매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다.  1930년에는 귀선이, 1933년에는 상은이, 1935년에는 상득이 태어나 있었다.  그런데 어머니 채씨 여인과는 1931년에 혼인했다.  이명박이 지금에서야 밝히고 있는 덕쇠의 도일 연도는 1927년이다.    4. 3형제 중 아버지 혼자만 일본에 갔고, 큰 아버지 둘은 조선에 남아 있었다는 말도 거짓이다.
 두 형제가 함께 일본으로 건너가 이웃하여 살았다.  5. 어머니의 본이 ‘반야월 채씨’라는 것도 거짓말이다. 그의 모친은 ’인천 채씨‘다.  6. 부친과 모친이 결혼하여 일본으로 건너가 6남매를 모두 낳았다는 말도 거짓말이다.  넷째인 ‘귀애’는 1938년에 포항(영일군 의장읍 덕성동)에서 낳았다.  어머니가 귀국한 것이다.   어머니 채씨는 1938년에 귀국해 있었고, 그 후 이명박과 이말분은 일본에서 태어났다.   이 사실은 이명박과 그 아래 동생 ‘말분’을 일본에서 다른 여인이 낳았을 것이라는 세간의 의혹을 밝히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더구나 위 두 개의 책을 보면 이명박과 이말분은 어머니 채씨로부터 혹독한 서자 취급을 받았다.  7.  아버지가 전통적인 유교풍을 이어받은 양반타입이라는 말도 거짓이다.   일본 총독부가 양반-상놈-노비의 계급을 없애면서 양반가에만 유지돼 오던 호적을 하류계급에도 만들어 주었다.   그 이전에는 양반가에만 호적이 있었고, 그 호적에는 노비들의 이름도 있었다.   호적은 즉 양반가의 노비문서이기도 한 것이다. 호적에는 아무렇게나 불리던 노비들의 이름이 이런 식으로 기록돼 있었다.   ‘개똥이’는 ‘개동(介童)’이로, ‘이쁜이’는 이분(伊粉)으로, 떡쇠는 덕쇠(德釗)로 . . .  이명박 가문에게는 ‘덕쇠(德釗)’라는 이름이 싫었을 것이다.   아버지인 덕쇠는 32세(1938년)에 이름을 충우로 바꾸었고, 이 개명
사실은 옛날 호적에 명백하게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이명박은 1974년 구-호적을 버리고, 새로운 호적으로 바꾸었으며, 새로운 호적에는 이 개명사실이 깨끗이 지워져 있다.  이충우는 태어날 때부터 이충우인 것으로 기록돼 있다.   소위 호적 세탁인 것이다.   이명박은 필자와의 법정 다툼에서 호적이 유실될 우려가 있어 1974년에 재-작성 하였다고 변명하지만,  영일군에서 보관하는 호적이 수만 명에 이를 터인데 유독 이명박의 호적만 유실될 우려가 있다는 것도 우습다.   또한 똑같이 영일군에서 보관하는 호적인데 구호적은 유실우려가 있고, 신호적은 유실우려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더욱 더 어이가 없다.   또한 기록을 옮기려면 원래 것대로 옮겨야 한다.
가정법원 호적과에 가서 확인해 보니 개명사항은 필수 기록사항이라 한다.   8. 남자 돌림자는 ‘상’자, 여자 돌림자는 ‘귀’자인데 이명박은 자기 혼자만 돌림자를 이탈했다 변명한다.
이명박은 그의 자서전에서 자기 바로 아래 여동생의 이름을 ‘귀분’이라 기록했지만 호적에는 ‘말분’으로 분명하게 기록돼 있다.  명박이라는 이름은 일본에서 가장 흔한 이름이다.  이명박의 아래 동생의 이름이 ‘말분’이인지를 모르는 기자들은 이명박 한 사람만 돌림자를 이탈한 것으로 알고 왜 이명박 혼자서만 돌림자를 이탈했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이명박은 한자의 뜻 그대로 “어머니 태몽꿈에 크고 밝은 달이 치마폭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그렇게 지었다.”고 변명했다.  그렇다면 어머니로부터 이명박과 함께 서자 취급을 받은 말분이는 어째서 돌림자를 이탈하였는지 다시 물어야 할 것이다.                                                              결 론 이명박이 스스로 기록해 놓은 두 개의 책(신화는 없다, 어머니)의 출생부분은 총 8개의 요소로 구성돼 있는데 그 8개의 요소가 모두 거짓말이다.   이는 단순한 연도의 오해가 아니라 너무 황당한 거짓말이며 그 거짓말은 출생부분을 미화하고 이복형제라는 항간의 소문을 감추기 위해 기도한 의도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호적을 세탁한 사실은 가히 충격적이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호적을 세탁한 이유에 대한 변명이 유치하기 이를 데 없다는 사실이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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