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내용은 ytn 홈피에 blackjjj 님이 올리신 글을
수정해서 올린글입니다.
1.
경호원(유일한 증인)
경호원은 최소 3명이상 5명~7명 홀수로 경호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정말로 의문을 가진 죽음이다. 경호원들은 새벽 5시가 되면 경호팀들은
조가 편성된 대로 움직인다 특히 밖으로 나와 등산 길에 오를 때는
인원을 증가 시킨다
근데 왜 1명인가?..........그리고 왜 권양숙여사보다
먼저 청와대관계부처에 통보를 했나?
코앞에 있던 사저에도 연락안하고 동료 경호원에게
평소 휴대하던 무전기로 긴급 연락도 안하고??
그리고 누가 다쳐서 쓰러지면 척추신경 손상을 우려하여 절대로 환자를 옮기지 못하도록 한다는 것은 기본입니다.
이것을 누구보다도 최고의 교육을 받은 청와대 경호원이 어기고 119를 부르지도 않은채 옮기다니요. 이것은 누가 봐도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2.
수사
이름없는 촌부의 죽음도 아니고, 전직대통령의 죽음인데....
어떻게 그 수습과정이 일사천리로 진행될 수 있답니까?
모든 언론들이 경찰발표에 어떠한 의문도 제기하지 않고 수긍하고 있습니다.
급작스런 상황에 제대로 된 수사팀도 꾸려지지 않았을텐데도
모든 상황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발표되고 있고
언론들은 일점의 의혹도 없이 기정사실로 재확인만 해주고 있습니다.
어쩌면... 노짱께서는 구천에서 통곡하고 계실지도 모릅니다.
3.
증거물
경찰주장에 의하면 신발과 잠바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신발은 바위에 부딛혀서 벗겨질수 있다고 본다
그른데 잠바가 벗겨진것은 어찌된 일일까
만약 나무에 걸렸다면 잠바가 벗겨 질수있는데
그럼 피묻은 잠바는 성립이 안되는데
일단은 잠바를 입고 바위에서 뛰어 내려 옷에 피가 묻엇는데
경찰이 입을려니 (?)
무거워서 잠바를 벗기고 갔다가 나중에
그옷을 경찰이 발견하고 가져왔다 이말씀인가
아니면 다른 곳에서 죽었는데
거기서 죽었음을 확인시키려고 거기서 잠바를 발견했다고 하엿을까
바위에서 뛰어내렸는데 경찰이 옷을 잡아서 옷만 산위에서 남아있었는데
그옷을 경찰이 가져오다가 마침 대통령이 죽었다는그 자리에서 넘어져서
잠바에 피가 묻었을까
경찰의 발표가 실수인지 방송국에서 가짜경찰의 발표를 모르고 한것인지
경찰외에는 아무도 없는 그 산속에서
마지막으로 대통령은 진짜로 무슨 말을 하였을까
미국의 특수무장 특공대가 그 산에 왔을리는 없는데
이해가 안간다
그 산속에서는 무슨일이 진짤 일어난것일까
각하의 잠바에는 왜 피가 묻었을까요
돌아가실 때 입고있던 그 잠바가 벗겨진 이유가 무었일까요
경찰은 그 잠바를 어디서 가져온것일까요
4.
유서
보통 사람들은 죽기전 유서를 자필로 남깁니다..
그런데 쌩뚱맞게 한글파일이라니요...??
전직 변호사셨던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그리고 유서라고 공개된 사진 보니까
원래 노무현 대통령님이 쓰시던 글 느낌하고 너무 다른것 같던데요.
보통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뭐 이런식으로 문장 하나하나가 좀 긴 느낌인데
컴퓨터에 남겼다는 유서는 대체 뭐가 뭔지 ...
글도 짤막짤막하니 이게 진짜 노무현대통령이 쓴 글인가
싶을정도로 느낌이 다르던데요.
게다가 2002년 장기기증 서약하셨다던 분이 화장이라니.....( 화장 유언 조작= 증거인멸)
그리고 한글 파일은 저장을 하면 첫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이 됩니다
그런데 유서의 내용을 밝힌 연합기사에 보면 두번째 문장이 파일명으로 저장되어있더군요..
5.
증인(경호원)의 증언
경호원과 같이 동행하던 중 잠시 눈을 돌리게 하고 스스로 자살하셨다?!? 자살할 분이라면 경호원을 동행했을 이유가 없습니다.
옆에 사람이 있는데 혼자 갑자기 떨어졌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 행동일까요? 누구보다도 타인에 대한 배려심이 깊었던 노통인데 경호원이
겪을 심적인 부담감을 그대로 느끼게 하면서 혼자 자살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특히 누군가가 옆에 있는데 자살을 할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6.
이번 사건이 장준하 사건과 너무나도 유사하다는 점입니다.
박정희 독재자와 칼을 겨누던 장준하님 역시 산악회에서 산악을 하던 중 떨어져 돌아가셨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국가정보원의 소행이라는 것을 의심하고 있지만 결과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독재자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자신의 치부나 그와 관련된 정보를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어떤 사람이나 세력입니다.
정권을 뒤집을 수 있는 마스터키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기에 어떠한 수(권모술수)를 써서라도 그 사람을 제거하려고 노력했던 일이 많았습니다.
7.
노무현전대통령의 사망원인과 병원까지 운송과정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원인은 두개골 손상 및 골절등...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짚히는것이 있습니다.
양손의 팔의 골절. 사람이 갑자기 넘어지려 하면 몸은 자동적으로 손을 앞으로 뻗힙니다.
이것이 잘못되면 손을 접지를 수도 있는데 자살을 선택한 사람이 팔뼈가 나갔다니..
뭐 이건 사람이 갑자기 죽기를 마음먹고 도중에 망설임으로 인해 팔을 뻗었겠지 하시는 분들도 있을것입니다.
그러서인지 이것은 그렇게 큰 확신를 얻기는 힘든 추측이라고 생각합니다.
허나!!!!일반인이 병원에 왔던 것도 아니고.. 아무리 작은 병원이라고 해도 전직 대통령이 그렇게 다쳐서 왔는데.. 당직 서는 의사는 없었나?
그럼 누가 큰 병원으로 가라고 했으며..구급차에 의사가 한 명도 동승을 하지 않았다..??
양산 부산대병원에서는 도착하고 보니 심장이 멎어 있어서 심폐소생술을 시도했으나 사망했다..?
그럼 가는 구급차에 아무도 타지 않았다는 얘기? 전직 대통령인데..? 그렇게 심하게 다쳐서 왔는데..?? 의문 투성이입니다...
이번 일은 자살로 확정을 내리기에는 모순되는 점이 많습니다. 그리고 생방송이지만 방송사고가 있었는지 아나운서의 말에서 "노무현대통령의 시신이 주차장에 안치되어..... xxx에 누구였습니다."라며 갑자기 말을 끈었습니다.
잘못들었거니 생각하지만 이 것 역시 뭔가 의문이 가고, 또한 사건현장을 조사해야할 검찰은 가만히 있고 오히려 사건현장에 다가가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한 듯 보입니다만 자살이나 타살이나 사건현장의 조사가 먼저인데 조사는 커녕 사망소식과 동시에 유서공개후 자살로 확정. 너무 이상합니다.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 추측입니다.
누군가가 힘이 있는 사람이 이 사건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밝혀냈으면 합니다. 그거야 먼 훗날의 일이 되겠지만 말입니다. 이제는 뉴스나 언론도 못믿겠습니다. 그리고 역대 대한민국 역사상 비리금액으로 따지면 제일 액수가 적으신 분인데, 세상은 참 부조리 한 듯 합니다.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음을 작은것에 있음을 알아차리기에는 세상은 이미 벼랑끝에 놓여져 버린듯 힙니다. 그래도 삶을 국민의, 국민에의한 ,국민을위하고자 노력하신 노무현대통령이 부디 하늘에서는 근심걱정없이 편히 지내셨으면 합니다.
억측일 수도 있겠지만, 전 노무현 대통령을 조용히 지지하고 지켜보았던 사람으로써 이러한 논의를 반드시 밝히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현재 보도되고있는 거의 모든 언론을 믿지 않는 입장으로서 그들은 마치 노무현 대통령님이 죽기를 기다렸고,
그에 따라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요?
연합뉴스가 노무현 대통령님 유서조작설에 대해서 지나치도록 반응하는 것 같습니다.
누가 조작설을 크게 떠들지 않았는데도 해명 기사들이 올라오고 있네요. 참 수상하고도 어지러운 시절입니다.
경찰발표로 드러난 사건경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1. 23일 05:20 - 컴퓨터에 유서작성.
2. 23일 05:45 - 경호원1명 대동하여 사저를 나섬.
3. 23일 06:40 - 부엉이바위에서 투신.
4. 23일 07:00 - 세영병원 도착 (경호원이 일반승용차로)
5. 23일 07:20 - 청와대, 사고소식 보고받음.
6. 23일 07:35 - 부산대병원으로 후송(엠블런스로)
7. 23일 08:13 - 부산대병원 도착. 심폐소생술 시행.
8. 23일 09:30 - 소생술 중단. 노무현전대통령 서거.
특이사항 - 사고현장(부엉이바위아래)에서 투신충격으로 인한
혈흔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그런데, 문제는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입니다.
경호원의 입을 빼면, 확실한 사실은 1,4,5,6,7,8 뿐입니다.
가장 중요한 2번과 3번은 오로지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의 진술일뿐입니다.
1번도 사실로서 인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유서라고 알려진 파일이 저장된 시각으로 추정한 추측일뿐이며,
그 파일의 작성자가 누구인지 아직 확인된바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사실로 확인된것은 4,5,6,7,8 뿐입니다.
세영병원도착 -> 청와대보고 -> 부산대병원후송 -> 서거.
이것이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의 진술을 배재한 확인된 사실의 전부입니다.
손쉽게 자살로 결론짓기에는 너무나 빈약하지 않습니까?
사고현장이 부엉이바위인지조차도 의심스럽습니다.
아니, 사고현장이 아예 봉하마을이 아니라고 해도
경호원 1명의 진술에 의존하는한 문제될것이 전혀없는것입니다.
5월 하순의 농촌에서 새벽 6시경이라면 모두가 잠들어있을 아주 이른시각은 아닙니다. 그 시각에 사저를 나서 뒷산으로 향했다면,
경호원 이외의 목격자가 분명히 있을것입니다.
유일한 목격자인 경호원 이외의 또다른 목격자가 나타나기를 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