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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장의 완소남 _ 투수③

안효준 |2009.05.24 14:41
조회 196 |추천 0

투수 스페셜 세번째..는

왠지 SK와 한화 위주가 되어버렸다능

 

 

전병두 (sk와이번스)  1984.10.14 181/75

 

병두는 2003~2004 두산 베어스

2005~2008. 05 기아 타이거즈를 거쳐

작년 시즌중 기아(전병두)↔SK(채종범,이성우)와

트레이드 되어 SK와이번스에 안착하게 되었다

 

병두의 매력은 순수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인데

그가 이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까닭은

 

불타는 그라운드를 참조하시라능

 

우리 뱅두 사진찍는 포즈도 잘 안다능 '어머나!'

 

 

 

 

 

 

 정우람 (sk와이번스)  1985.06.01 180/80
 

우리 우람이는 08년 최다홀드상을 받았듯이

SK와이번스의 마운드의 노예 역할을 하고 있다능

 

정노예ㅠ.ㅠ

 

한화 정대훈 선수가

올해 백넘버를 우람이와 함께 57번으로 맞췄다는 건??

 

둘은 오래전부터 친한 친구사이라는 거

 

대훈이와 함께한 불그30화 김치뽉은밥 스페셜 ㅋㅋㅋ

 

 

 

 

 

 

허유강 (한화이글스)  1986.02.20 180/81

유강이는 이름이.. 생소할지도 모르지만
09년에 한화이글스에 입단한 언더핸드 투수

 

등판해서의 결과가 좋지는 않았지만

아직 신인이고, 더 발전할 수 있다는 사실은 변함없음

 

1군 엔트리에 다시 합류할 날을 기다리며

 

 


 

 

 

김혁민 (한화이글스)  1987.05.24 187/83

 

우리 혁민이는 한화 선발의 한 축을 맡고있고

최근 경기는 안 좋았지만  점점 좋아지고 있으니

류현진, 유원상과 함께 3선발은 확실하게 해줬으면..

 

우리 혁민이 별명은 왕눈이라능

어딜봐서 왕눈이라고 하겠냐만은....

 

개인적으로 후드입고 저렇게 남는 저 옷태에

왜 이렇게 끌리는지... 확 안아주고 싶다

 

 

 

 

 

 

안영명 (한화이글스)  1984.11.19 180/85

 

고등학교시절부터 영명이는 알아주는 투수였었고,

우리 영명이 요즘 너무 잘던져주고 있다능

 

영명이의 매력은

눈매... 도 있겠지만

 

하체가 단단하기로 유명한... *-_-*

 

야구장에 오신 언니들이 영명이 허벅지를 본다면

10에 9은 반한다는 거!

 

투수는 하체가 단단해야

공을 던질때 몸의 균형도 맞고 좋아서

많은 투수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이기적인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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