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말하시기를,사람이 가장 슬플때는 자신의 무력함을 알 때라고..... 그래서 그 무력함을 극복하는게 대단한거라고 하셨었다.
난 솔직히 하고 싶은것도,하고 있는것도,잘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너무 다방면에 걸쳐서 존재하는 바람에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해야할일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무작정 앞만보고 걷기만 하고 있다.
아직 세상을 별로 살아보지 못해서 '무력함'같은거 느껴본적도 없다
언젠가 그런 날이 온다면 멋지게 이겨내기위해
좀더 나 자신을 알고 싶다......너무 과한 소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