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나를 믿자.
믿음으로 살자.
그 믿음이 세상 너를 울게 하여도.
그래 나는 웃자 .
웃음으로 살자.
그 웃음속에 내 사랑을 꽃피워가자.
하늘이 두주먹이다.
다 가질수 있다.니 양심처럼.
자꾸만 넘어지는 내꿈.
또 딴소리 하는 세상 속에 끌려.
나는 또 묻혀서.
모두 잊고 산다.
허나 다시 간다.
내 미래처럼.
그래 나를 믿자.
믿음으로 살자.
그 믿음이 세상 너를 울게 하여도.
그래 나는 웃자 .
웃음으로 살자.
그 웃음속에 내 사랑을 꽃피워가자.
-정인의 "그래나를 믿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