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치에 저항했던 독일인 목사 마틴 니묄러 가 쓴 <전쟁책임 고백서>중에 나온 말이었다.

박병규 |2009.05.26 09:50
조회 140 |추천 0


나치에 저항했던 독일인 목사 마틴 니묄러 가 쓴 중에 나온 말이었다.
 
"나찌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대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침묵과 중립은 죄악의 씨앗을 키우는 가장큰 원동력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