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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가 본 버스에 매달린 꽃남의 그녀 '이민정'! ㅋㅋ

김은주 |2009.05.26 17:17
조회 1,656 |추천 0

 

버스래핑이라고 보셨거나 들어보신분 많으시죠?

말그대로 버스를 감싸는 광고의 형태랄까,

 

인터넷에서 해외의 기발하고 재밌는 옥외광고 사례를 다루면서 많이 나오는 바로 그 '버스래핑'이랍니다.

이색적인 광고들, 해외광고 사례 광고제 수상작들을 틈틈이 구경해보면

우리나라에 아직 시도되지 않은 여러 광고들이 많지만,

요 버스래핑은 우리나라에서도 종종 시도되는걸 볼 수 있더라구요.

 

오늘도 마침 길을 가다가

버스래핑을 보고 셔터를 눌렀답니다.

 

 

 

 

 

두둥~~ 우람한 버스한대가 보이시죠? 

한적한 도로 였는데, 저렇게 휘황찬란하게 랩핑된 버스를 보고 시선이 안갈 수가 없더라구요.

또 버스 중앙에 XPERIA라는 글씨가 크게 적혀 있어서 한눈에 엑스페리아 버스래핑이라는 걸 알았어요.

 

 

 

 

 

다행인지 차가 출발하기 전이었나봐요. 주책맞게 또 요리조리 찍어보았습니다.

 

 

 

 

 

창문에 커텐을 들추는 사람들의 그림자가 재밌죠? 각자 뭔 포즈를 취하는 것 같긴한데...

 

 

 

 

 

앞모습과 뒷모습이에요. 뒤에는 이민정씨가 턱하니 붙어계시더라구요.

엑스페리아 광고모델이셨구나. 꽃남에서 인기가 광고 봇물로...ㅎㅎ

 

  

음~ 역시 버스래핑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 참 좋은 광고인 것 같아요.

사실 저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도 오늘 버스래핑보고 이름을 제대로 알게 됬어요. 처음엔 뭐지 했다구요.ㅎ

  

 

 

아래는 제가 보다가 재밌어서 몇개 소장하고 있던 해외버스래핑 사례들이에요. ^^

우리나라도 이렇게 재미있는 버스래핑이 많이많이 등장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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