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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 없습니다.

이수경 |2009.05.26 18:47
조회 413 |추천 0


노무현대통령 재임시절 그리고 재임 후
늘 따라다니던 '노무현이 경제 망쳤다' 라는 말.
그것이 얼마나 거짓되고 노무현대통령을 억울하게 하는 말이었는지 ..
노무현대통령은 IMF 외환위기 발발 5년 만에 정권을 이어받았습니다.
김영삼과 한나라당이 경제를 아작낸 사건.
김대중대통령이 IMF직후 5년동안 노력했지만 사실, 한 국가의 경제가 무너졌는데 5년동안 무얼 할 수 있었겠습니까? 알짜기업은 외국에 팔려나갔고 곧 카드대란이 닥쳤지요.
그런 부실한 나라를 떠안았는데 IMF의 원흉인 한나라당의 무리들이 오히려 노무현대통령이 경제망쳤다며 누명을 씌운 것입니다.
그러나 노무현대통령 퇴임시에는 모든 경제지표가 사상 최고를 기록하는 경이적인 성장과 극복을 보여주었음에도
조중동과 한나라당의 거짓은 멈출줄을 몰랐고 결국 멀쩡히 살아있는 경제를 살리겠다는
이명박에 속아 대통령에 당선시키는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고 결국
노무현대통령이 돌아가시게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꼭 알아주십시오.
노무현대통령의 최대 업적은 '경제를 살린 것'이라는 것을
노무현 대통령께서 아들 유학 보낼 돈도 없으셨다면 믿으시겠습니까?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대통령특별교부금 총 6조원을 모두 사회에 환원하셨다는것을 아십니까?
6조원,
그리고 대통령 이례 경이로운 6조원의 환원의 역사가
신문엔 한줄도 실리지 않았다는 점.....
지금 여러분은 언론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깨달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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