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배운것들:
사람들은 죽고,
마음을 아프게하는일들이많고,
너무 살기힘들어서 얼굴에는 항상 그림자가 덮고있는 사람들이있고,
애써 않이라고, 아프지않다는 거짓말이 너무 무거워서 혼자서 몰래 울때도있고,
담배 물고서 별들이 희미해지는 새벽하늘을 바라보면서
괜히 이 세상을 몬땅 원망하고,
더 이상 싸우기 힘들어, 자기의 꿈들을 포기하고,
거울을 볼때마다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잃은다.
하지만 죽음은 삶의 한 부분이고,
아픔과 눈물은 우리에게 행복함이 얼만아 소중한 것인걸 알려주고,
그림자가 빛이있다는 확신한 증거가되고,
꼭 이루어질 꿈들은 마음에 죽일수없는 깊은 뿌리가있고,
자신은 자기가 이 모든 경험을 이겨나올때에 솔직하고,
상처가있더라도 자신을 사랑하고 믿는것이다.
웃어라, 슬픔은 한 순간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