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희재 대표, ‘盧 전 대통령 장례식, 세금은 한푼도 쓰지 마라’
네. 이 분들께서 뭐라고 하시던 그건 이 분들의 자유입니다.
물론 그 생각을 존경할 순 없지만 ^_^
어딜 가나 물 흐리는 미꾸라지 같은 사람들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다만 좀 슬픈 것은, 이런 사람들이 어디 가서는 교수님, 대표님, 소리 듣는다는 현실이네요.
이런 친일파 수고 꼴통 새끼들이 말이죠.
당신들이 고인께 막말을 하든, 그 머릿통에 무슨 똥으로 채워넣었든, 모두 당신들 자유입니다.
그래서 그 똥들 좀 더럽다고, 치우라고, 짜져 있으라고, 쓴소리 하는 것도 내 자유입니다.
참고로 지만원씨는 뭐 하나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네요.
얼마나 오래 사실려고 그렇게 욕을 부르시는지.
머리에 들은 똥으로 벽칠하실 때까지 사시려구요?
그리고 싸이월드 애쓴다. 다이어리 막아놓으면 방법 없는 줄 아냐?
서울광장 아니어도 모일 곳 있듯이, 다이어리 아니어도 나는 지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