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 고등어1마리, 무3토막, 대파1뿌리, 청양고추4개,
홍고추1개, 김치1/4포기
양념 : 간장2큰술, 고추가루2큰술, 고추장1큰술, 마늘1큰술,
맛술1큰술,설탕1작은술,후추1작은술,소금1작은술
생강0.5작은술, 육수(물)2컵
1. 고등어는 쌀뜨물에서 30분이상 담궈 두었다가 조리하면
비린내가 많이 없어집니다. 자반고등어일 경우도 쌀뜨물에
담궈서 소금기를 빼주면 됩니다.내장을 꺼낸다음 뼈에 붙은
검붉은 핏덩이도 문질러서 없애줍니다.
깨끗한물에 씻어서 적당한 크기로 도막내줍니다.
2. 김치 담글때 배추한통을 4등분한 그 한쪽입니다.
김치는 속을 속과 양념을 털어내주세요.
3. 무 큼직하게 3토막내서 4등분 했습니다
대파와 매운홍고추는 어슷 썰어줍니다.
4. 양념장을 분량데로 만들어놓습니다.
5. 냄비에 무를 넣고 육수반컵을 넣고 무를 먼저 익혀줍니다.
넘 두꺼워 고등어와 익는 시간이 달라서 먼저 익혀주면
좋아요.
6. 무가 어느정도 익으면 팬에 김치를 가장자리에 넣고
가운데는 고등어를 넣은다음 양념을 끼얹어 붓고 센불에서
끓이면 됩니다.
국물이 끓으면 은근한불에서 고등어에 간이 베도록 푹 조려
주세요. 센불에서 끓이다가 약한불에서 은근히 조립니다.
7. 양념장이 반정도 줄었을때 대파와 고추썬걸 넣고 한소끔
끓여냅니다.
2009년 5월 28일 목요일 (단오)
오늘의 점심 메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