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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적인 전유경 아나운서

신은혜 |2009.05.29 00:41
조회 410 |추천 2

 

 

인터넷에서 개념녀로 알려진 전유경도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한 일본 네티즌이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UCC를 올려 각국 네티즌의 비난의 뭇매를 맞고 해당 동영상을 삭제하는 일이 발생을 했다. 해당 동영상을 올린 직후 미국, 캐나다 네티즌 뿐만 아니라 자국 일본의 네티즌 조차 “예의가 없다”며 비난을 할 정도였다.

최근 ‘개념녀’로 알려진 와이텐뉴스의 전유경씨도 노 전 대통령을 조롱한 일이 있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와이텐뉴스의 지난 5월 14일자 방송분에서 노무현 전대통령이 박연차 회장으로부터 받은 명품 시계건에 대해 “이번 주말에 여러분들은 뭐하시나요. 별다른 일 없으시면 저하고 삽들고 봉하마을 논두렁 좀 뒤져보실래요? 잘하면 손목에 금칠 좀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는 발언으로 에둘러 노 전 대통령 및 권양숙 여사를 조롱하는 발언을 한 바 있다.

한편, 와이텐뉴스와 전유경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 “싸다구 한대 날려”라는 원색적인 발언으로 비난과 지지를 동시에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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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개념녀로 알려졋죠..

제가 볼땐 개념녀라기보단..기회주의자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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