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막바지 역사를 아는가?
물밑에 있던 비리와 부폐들이 수면위로 떠오르면서 민심은 나라를 돌아섰다.
새삼스럽지않은 비리와 부패였지만,
그보다 앞서 일반 백성들의 지식 수준 향상되고 스스로의 권리를 찾기 시작한 것이었다.
덕분에 전쟁도 안터진 우리나라는 이미 공황상태였던 것이다.
일본은 머리가 좋았다.
일제 앞잡이들을 욕할것이 아니다.
그보다 이레사나 저래사나 죽고 매도당하고
순수하면 다친다는 개념이 이미 팽배해진 나라가 잘못이었다.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
파국으로 치닫는 나라에 사는 일반 백성들한테는
이념이나 조국보단 오늘 내일의 밥벌이가 당장 시급할것이다..
조만간 전쟁이 나면
당분간 북한한테는 아주 유리한 상황이 될것이다.
한국국민은 이미 등을 돌렸고 이미 이런저런 어수선한 상황인 상태이기 때문이다.
다만, 빠른시일내에 쇼부를 봐야한다. 지금은 공공의 적이기 때문이다.
일주일도 안되서 전세계의 지원군이 몰려들것이기 때문이다.
처차피 북한이 핵을 터트리는 순간 모든나라의 무기판매와 전쟁 지원에 대한 명분이 생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잘알듯... 한명대 13명이 싸울때 이기지는 못해도 지지않는 방법이있다.
한놈만 죽자고 패는것이다. 정말이지 처절하고 불쌍할정도로...
북한은 알고있다.
그래서 이제껏 저 작은 군사력과 땅덩어리고 그렇게 버틸 수 있던 것이다.
북한도 어차피 지금 상황은 어쩔 수 없다고 여기는 것 같다.
생각보다 타국들의 반응이 부정적으로 나왔다.
양치기소년의 역할은 여기서 종료되고 잔인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는것일까?
그들의 도박은 대략 실폐로 돌아갔다. 어차피 뒤돌아설 수 없다면 ...
이미 그들은 이기기 위한 싸움이 아니라 지지않기 위한 싸우을 준비하고 있을 것이다.
6.25.전쟁처럼...
북한이 지금상황에서 전쟁을 내면,,,,
사람들은 김정일을 욕할까? 이명박을 욕할까?
본인이 쓰는 허접한 소설같은 이글의 추측이 맞다면
,,,,,,,
남한 국민은 이명박을 욕할것이고 현 정치인들과 기업인들은 노무현을 욕할것이며
이명박또는 정치인들은 우매한 국민을 욕할 것이고
북한? 글쎄...북한을 욕할사람은 그리 많을것같지는 않다.
전세계적인 경기 침체를 가장 빠르고 효과적으로 뒤집을수있는건 전쟁뿐이라는걸...
전세계 정치인들이면 다 알것이다.
다만 자국의 전쟁이 아니라는 조건하에 말이다...
지금은 러시아와 중국이 등을 돌리는 척하면서 북한이 전쟁외에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태로 몰고가다가
북한의 전력이 거의 고갈되고 막상 전쟁이 종료될 시점이 되면
소강상태의 전쟁을 다시한번 불타오르게 할 것이다.
이로인해 일본과 미국 그리고 중국의 경기는 다시 회복될 것이다.
더불어... 전세계 사람은 피리부는 사나이라는 우화에 나오는 쥐때들로 한국인 전체를 조롱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