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이라 사전적인 의미로 제일적합한 단어는 쇼크가 아닐까싶다 글을 쓸려니 서두를 뭘로 잡아야할지 감이 안온다
마치섹스하면서 구르는듯한 쾌락이라는 말이 비교적 어울릴지도 모른다 머 그유례가 뒤에 Roll이 붙던 리듬엔 블루스에서 시작이든 듣고 신나면 되는거다 당신은 음악의 역사가 궁금한거냐 아니면 귀가 즐겁기위해서 락을 듣느냐가 난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미국이라는 거대한 산으로 들어갈지 아니면 락의 장르로 시작할지 [데쓰 메탈 헤비 펑크 브릿팝 모던 어쿠스틱 하드코어 하드랩 핌프 비쥬얼등등] 일단 요새추구하는 흐름이 젤맞는 영국의 들어가보자 영국은 진짜 날씨가 흐리멍텅하다 비도오고 안개도 끼고 자살하고싶은 충동이 제일 일어나기 쉬운 나라이면서 혜택도 많고 약에쩌든사람도많고 축구에 환장한 훌리건스도 넘쳐나는 나라다.
이런나라사람이 음악을 만드니 우울하고 먼가 몽롱할수밖에없다 밴드의시작을 비틀즈로 잡고싶진않다 비틀즈가 브릿팝의 시초일수는있다 하지만 난그사람들 활동한 무대에서 귀를 기울리며 들은 세대가 아니다 섹스피스톨즈 레드제플린 롤링스톤즈 등등 재껴보자 좀더 현대적으로 급넘어오면 일명전축머리[Radio head]라는 밴드가 나온다 creep이라는 곡으로 전세계 라디오 듣던세대를 절정으로 치솟게한 밴드 영국락시장에 한획을 그은밴드 톰욕형이 계시는 그밴드 참많은 영향을주었다 특히 무세[Muse]형들에게 뮤즈라고 불러야하지만 난 애칭으로 무세라부른다
무세라 처음에 영국에 그들이 나타났을떄 전축머리형들의 아류작이라는등 저울질을 많이 받은 밴드다 생각을해보자 사람에겐 귀가있다 무인도에서 음악을 쓰고 밴드를 결성해서 돋보적은 자기 색감을 자라는것도아니다 모방처럼 닮아갈수박에 없다 스타일이 그런거지 아류작이니 뭐어쩌느니 평가는 좆밥들이나 하는거다 뭐지금이야 자기만의 색깔로 굉장한밴드가되었지만 말이다 난 이밴드가 정말좋다 특히 2003년도작품 엑스텐션[블란서공포물]에삽입 되었던 New born은 상상초월이였다 그영화에서 다중인격장애의 여자가 살인을 저질르면서 New born이 흘러 나왔을때 진짜 오금이 저려왔다 안본사람들은 한번보자 그날 라이브가 어설플때 레이저좀더 강렬하고 화려하게 할거에효라는 유머도 하는 나름 재밌는밴드다
전축머리 영향을 안받은 밴드도 소개하자면 Travis를 내세운다 스코틀랜드의 청년들[지금은 존나아저씨] 존나 굉장하다 뭐랄까 달콤함이 끝나고 단맛이 난다고할까 이밴드음악을 시작하고싶다면 Closer와 Sing 등을 추천한다
잠깐여기서 Oasis를 빼먹을뻔했다 오아시스 거장은 거장이다 음악이 아름답다 하지만 우리밴드는 실제는 아름답지 않다의 본보기랄까 사고계의 끝판왕정도? 영국에서 버킹검궁전에서 초대안되는 블랙리스트에서 올라왔고 파티에 그들을 초대하면 그날이 괴로워져요 정도? 사람을 까기전에 칭찬은해두자 앨범 판매량은 영국에서 세번쨰로 많이 팔린밴드이며 난 특히 Wonderwall을 첨들었을때 하루종일 그곡만들었다 사건사고가 많아도 귀를 즐겁게 해주니 좋은밴드다
잠시 님들 피파좋아하나요? 축구겜 피파 거기에 삽입된 Song2아시나요? 모른다고요? 에이설마요 제목을 못들어서 그렇지 들어는 봤을꺼임 영국하면 딱 떠오르는 밴드 바로 Blur 이다 물론 시작시점에서 미국공략상륙작전에서 첨에 쓴맛을 보았지만 엎어지면 일어나서 다시달려가는 그런모습? 물론 Oasis의 산이잠깐 태양을 가려서 힘듬을 보긴했지만 최고의밴드다 내맘속 영국톱 20위권에들어가신다 지금은 Golliaz라는 사이버가수? 뭐라고해야하나 암튼 '데이먼 알반'카투니스트 '제이미 휴렛'이 결성 영역확장성공 노래좋고 감칠맛난다 안들어봤으면 들어보라능
잠깐 여기서 1996년작품 트레인스포팅을 아시나여? 이완맥그리거의 데뷔작인데 왜갑자기 음악얘기하다가 영화냐고 그러면 일단들어보자 내가 고2때였나 고1때였나 학교 재끼고 성남에 모극장에서 조조할인으로 이영화를 보았거든 개봉했을때? 대충 내용은 이래 약/계집/사기/배신/섹스/폭력 적절하게 배합된 잘짜여진 뮤직비디오를 보는듯해 특히 이완맥그리거가 그당시 엄청난 체중감량후 입었던 스키니진에 아디다스 져지에 컨버스 운동화와 뛰는모습은 지금생각해도 소름이 돋는다 어떻게 이영화는 지금보아도 이렇게 멋지지하는 느낌이 난다 이완형이 뛸때 iggy pop밴드의 사운드는 초죽음이였으며 약하다가 루시드의 퍼펙트데이는 진짜 묘한적 몽롱을 나에게 선사해주었다.
이영화의 OST는 두장이다 한장은 영화삽입곡 모음과 다른한장은 전혀다른 모음집인데 둘다 대박이다 어떻게 이런걸 감독은 만들었지 어떻게 10년도 넘은 옛날영화인데 이런 색채감과 음악을 선곡했을까 대단하다 대박이야 대박 이완형도 이데뷔작한작품에 삶이 엄청 달라졌지 특히 이명대사가 생각난다 '막되먹은놈이 되어서 삶을 살바엔 난 그삶을 선택하지 않을것이다' 꼭한번보센 봤어도 한번더보센
Placebo밴드라고 생소한가 몇년전은 생소했는데 지금은 아는사람도 많겠지 얘네를 첨접한건 03년도 군복중에서 병장이라서 티비를 돌리다가 저건머야했다가 나의귀에 전율주었다 Special need라는곡이였는데 비쥬얼느낌에 아이라인 그린 보컬이 나와서 기타를 울러매고 불르는데 마치 빨려들어간다는 매력이랄까 수첩에 적었다 나가면 꼭사야지라고 한번쯤 들어보면 알것이다 영국 비쥬얼느낌이랄까 가끔 비가 내리면 이들이 생각나서 꼭한번씩은 듣는다
차가운느낌을 표현후 감싸는 느낌의 콜드플레이 반항적인 락같은 느낌의 Starsailor 와 비슷한색채의 Franz Ferdinand 와 소녀같은 느낌의 Mansun 과 기타없이도 밴드를 만들수있다의 Kean 어린소년같은목소리의톤의 Bluetones등의 브릿팝이라는 시장안에 다양한 색깔의 여러가지로 자르면 자르는 수만큼의 잘라지는 브릿팝계열 영국에서 앨범을 먼저내기보단 미국이나 일본에가서 먼저 앨범을 내서 상업적인 효과를 보고싶어하는 심리도 보이는 영국
느낌이 우울하고 침체라면 Kooks또는 suede도 한번접해보고 잠깐 아일랜드로 가보자 아일랜드라 여긴 거의밴드보컬이 목소리톤이 담배를 하루에 네갑이상은 까는듯한 목소리다 The frame도계시고 Demian Rice(원래 Bell x1의보컬이였으나 탈퇴) 뭐 탈퇴후 돋보적으로 데미안라이스도 달리고있고 Bell x1도 자기들만의 색채로 아일랜드를 표현하고들 계신다 아일랜드 밴드는 아일랜드 사람들처럼 강직하며 담배를 떙기게 하는 묘한 느낌이난다
섬나라 영국이지만 한때 해가 지는날이 없었던 세계를 지배한 나라 영국 노동의 망국 영국/ 신사의 나라이면서 왕보단 여왕체제의 세상은 여자가 지배한다의 모습의 영국 항상 독립하겠다고 외치는 아일랜드인들 미국을 쌍놈이라고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깔수있는 앵글로섹슨족 영국 케시미어[어린양의털]등 모직제품은 전세계 어느나라도 따라올수도 없을만큼 돋보적인나라 안개와 비로인해서 레인코트가 발달된나라
축구면 모든걸 재껴서도 열광하며 축구면 지역감정도 끝판을 깨는 다혈질인 섬나라 영국 그안의 락은 참 신비롭다 우리나라도 빨리 이렇게 재밌는색채로 다양할정도로 발전되었으면 좋겠다 경험이 없어서 글이 너무 두서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