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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이루신것들..

유현욱 |2009.05.30 02:51
조회 120 |추천 0
도대체 노무현이 한 게 뭔데? 노무현이 나라를 말아먹고 있어"



위와 같은 조.중.동 등 언론 플레이로 브레인 워시(brain wash) 당한 분들을 위해 준비 했습니다



※ 마음껏 퍼가시고, 많은 곳에 배포해 주세요 ※





- 경제 성장률 5%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 신용불량자 600만명 시대에 개인회생제도를 통해 임기 8개월만에 100만명을 회생시

킨 최초의 대통령 ,


- 공약 이행률 45%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 국가신용도 fitch사의 전망도를 A+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 수출 51개월 연속흑자를 기록하며 500억불 수준에서 3200억불을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소비자 물가 상승률 평균 3.0%를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 부도업체수를 20000개 에서 2000개 수준으로 급락 시킨 최초의 대통령 ,

- 국가정보화 및 인터넷 보급 수준을 세계 1위 수준으로 발전 시킨 최초의 대통령 ,

- 연구 개발비 예산이 6조원 수준이던 것을 24조원수준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문화기반시설 800개소에 불과하던 것을 1600개소로 확충시킨 최초의 대통령 ,

(05.28 02:03) 댓글  종합주가지수 800대에서 1400대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국내전체제조업체 현금보유비중을 6%대 에서 10%로 끌어올린 최초의 대통령 ,

- 수출 600억대 수준을 3200억불 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암환자 건강보험 보장률을 40%대에서 70%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외환위기로 어러운 국민들을 위해 외환보유액 500억불 수준에서 3200억불을 달성한 최초의 대통령 ,

- 주택 보급률을 60%대 에서 105%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육아지원예산을 1000억원 에서 10000억원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남북 인적왕래수를 16000명에서 10만명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복지지출추이를 17%에서 27% 이상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국제특허출원 건수를 2900건에서 4600건으로 격상시킨 최초의 대통령 ,

- 대한강국 2020 계획을 새워 전투력은 1.8향상시키고 , 인원은 50만명 수준으로 줄여 모 병제를 확립 하려던 최초의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이 푸틴과 천연가스 채굴권에 대해 협상을 했는데 그 양이 (05.28 02:04) 댓글 노무현 대통령이 푸틴과 천연가스 채굴권에 대해 협상을 했는데 그 양이 어마어마해서 러시아 언론에서 난리가 났다는.....

단계적으로 가스배관을 한국까지 연결했습니다. (2004년 9월)



아시아 동쪽의 코딱지만한 나라의 못생긴 대통령이 세계 제일의 강국 러시아 푸틴과 협상을 해서(미국와 협상할 때도 거들먹거리던 푸틴이 노무현 대통령과 협상할때는 굽신거렸죠) 대한민국 국민이 평생 사용하고도 남을 만큼의 가스를 확보한 것에 대해 러시아 언론은 들썩거렸으나 대한민국 조중동 찌라시는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검색하면 이 기사를 찾을 수가 없는 이유입니다.

당시, 그 어떤 신문도 위와 같은 사실을 기고하지 않았습니다.

-> 하지만, 현정부 이명박,한승수가 자기네 정권이 해낸 것이라며 언론과 짜고 퍼트렸습니다.



모기지론 사태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지금 전세계가 휘청거리는데 금융이 취약한 우리나라는 영향이 덜하지요. 놀랍지 않으세요? 미국경제가 기침을 하면 페렴에 걸리는게 한국인데..

비록 집값 상승은 못막았지 (05.28 02:04) 댓글

대출규제란 것이 참 인기없는 정책이랍니다. 내집 마련이 소원인 사람들한텐 노무현은 웬수죠. 그 당시

국민들에게도 엄청난 반발을 샀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서민들이 무리한 대출(모기지론)을 받아 집값상승랠리에 빠지는 상황은 막아냈어요.

그나마 그 과실은 이명박씨가 누리겠네요. <- 언론에는 절대 나오지 않는 모기지론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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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특별교부금 (5년 총 6조 전부 사회 환원)

;노무현 대통령은
소위 통치자금이라고 하는 "대통령특별교부금"을 국가사업
필요한 행정기관에 내놓았습니다
이 돈은 오로지 대통령 재량에 달려있는 자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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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위에 말한 내용을 전혀 모른다.... 어떤 업적을 남기션는지.. 어떠한 일을 하셨는지 관심도없었고 저게 사실인지도 모르는 무식한 놈이다..

 

그치만 그시절 잠시 주식을 하던 사람으로써 2가지 사실만은 알고있다..

 

800에서 1400코스피 지수 격상시켜따고 말하고있다..

 

하지만 글쓴이는 주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가보다.

 

1400이 아닌 정확하게 2064포인트가 최고 포인트 였다..

 

물론 세계적 호황과 거품이 섞인 증시 포인트였지만. 항상 1000포인트도 못넘고 800과 900선을 와따 가따한 우리나라의 코스피 지수를 유일하게 1500을 넘어 2000선을 넘은 유일한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것입니다.

 

이후 증시는 거품이 빠지면서 하락세를 보였지만.. 무려 1680선대의 지수에서 정권을 넘겨 주게 되었지만..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고 나서 종합주가 지수가 900포인트까지 내려가는 일이 버러졌다.. 나도 이때 당했다...

 

이건 굳이 이명박 대통령 탓하진 않는다.. 세계적인 침체로 미국발 악재로 시작된것이지.. 하지만 중요한건 거기서 한가지...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대한것...

 

위에 말처럼 미국은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너도 나도 집값을 못갚아서 쩔쩔매며 도로 곳곳에 집판다는 팻말이 난무했을때가있었다.

(불과 4개월전)

집값은 청정부지로 떨어지고 판다는 사람은 많았지만. 산다는 사람은없었고 대출 빛을 못갚는 사람들은 넘처났었다... 그치만 그에 비해

 

우리나라 집값은.. 미국 서브프라임에 비하면 태풍앞에 산들바람정도라고할까? 난 그이유를 몰랐다... 단지 미국발 악재로 인한 서브프라임인지 서브패스인지 모르는 그것땀시 내 돈을  잃었고 짜증냈던 사실밖에는;; 

 

집값이 곧우리나라도 떨어질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다지 미국에 비하면 떨어진것도 아닐정도이길래. 의아했지만.. 머 미국이랑 우리랑은 다르닌깐 이라는 생각으로 깊이 생각을 안해봤다..

 

하지만 오늘에서야

 

저글을 읽고 알게 되었다... 그게 노무현 대통령님이 미리 조취를 취했던일인지...

 

그런데.. 증시는 거짓말을 하지않는다.... 분명 그런데!!!

 

이름석자 앞에 항상 경재대통령이라고 자기가 경재를 살리겠다고.

말도 안되고 실용성없는 대운하를 거들먹거리더니... 재대로 실천도 안되었다.

 

그리고 내가 아는 몃가지고 공약을 보면 내가 잘알지도 못하는건 패스 하겠지만 3가지는 확실하게 알아 두었으면 한다..

 

첫번째 집걱정없는 나라 만드신다던분이..

용산에 철거민들을 경찰특공대로 진압했고 그결과 철거주민 몃명이 사망했던 사실..

 

물론 이대통령의 지시가 아니었을수도잇지만.. 거기에대한 말한마뒤 안하셨죠 사과조차도요..

 

두번째. 평화로운 한반도... 머 어디까지나 이건 대통령 마음대로 안되는것도 알지만.. 그래도 지금 한반도는 최악입니다...

 

북한 위성 미사일 발사에 북핵실험 여러발의 미사일 발사에..

미국은 필요하면 싸운다는 입장까지 발표... 내참..

 

서번째.. 한가지만 확실하게 말한다면.. 지금 내가 먹고있는 라면. 아이스크림 과자의 물가 상승 수치.. 이건 너무 어마어마 할정로 급상승중이지요...

 

이제와서 노무현 대통령을 다시 알게되고 그가 얼마나 위대했던사람인지 아는 제자신이 너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선거에는 귀찮타는 이유하나로 참가하지않았습니다.. 대통령 선거조차도.. 관심도없엇습니다.

 

그사람이 대통령인지 먼지인지도 노무현 대통령이 어떤 사람인지도 관심없었고 존경도 없었습니다.

 

심지어 거재 부산 다리 건설이 확정되어서 잠시 거재로 왔을때 호텔 창문 너머 대통령이 지나가는대도 심드렁히 한번 쳐다보고 말았었습니다.

 

경상남도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저의 아버지 어머니가 한나라당만 무죠껀 착하고 지지하는 이유하나만으로 저도 한나라당만 알고 지냈었습니다... 그치만

 

저의 이런 어리석음을 감히... 감히 대통령님이 죽음으로...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분명 저만 느낀것이 아닐겁니다...

 

대통령이 늘 말씀 하시던 지역주의.. 분명... 분명 이번일로 인하여 완전히는 아니겠지만... 지금 제 나이 또래... 솔찍히 저의 어머님 아버지 시대는 불가능하여보입니다.. 그 골이 너무깊기에.

 

지금 30대 20대들은 기억할것입니다.. 지역주의... 저하나라도 이제 색안경을 끼지 않고.. 매년 그냥 그사람이 좋아서가 아니라..

 

이러한 이러한 이유와 그 사람에대한 뒷조사라도 해서! 다음부터는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선거에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우둔한 저를 깨닫게 해주셔서...

 

죄송스럽네요.. 너무 당신이라는 존재를 늦께 알아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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