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님은 비록 화장되어져서 육신으로는 돌아올수 없지만.
우리의 마음속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부활할껍니다.
우리 4천500만 국민의 마음속에서 말입니다.
진정한 상향식민주주의, 남녀노소 빈부격차에 따른 부당한 차별이 없는 민주사회..
우리는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해야합니다. 그리고 현 정부의 민주화에 반해서 역주행하는
정치행태를 꾸짖고 바로잡아야합니다.
그러나 ...
그렇다고해서 아무 준비없이 막무가내로 거리로 나가서 시위해서는 안됩니다.
뭔가 제대로 정비되어지고 또한 호소력있게 국민모두가 공감하는 가운데..
현 정부를 심판해야합니다.
여기에 있어서 지혜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서 故 노무현 대통령님이 부활하기를 원하신다면.
막무가내로 거리로 나서지 마십시오!!
현 정부의 정책에 있어서 뭐가 잘못되었는가? 치열한 토론과 더불어 사회적인 합의를
이루어야하며 이 합의를 기준으로해서.. 현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비판하고
또한 바로 잡도록 해야합니다. 그럼에도 반성의 기미없이 국민위에 군림하려한다면
시민사회 전체, 남녀노소, 빈부의 귀천할것없이 혼연일체되어서 대정부투쟁을 해도 늦지 않습니다.
사회적 합의와 이를 통한 변화..
그것이 우리가 취해야할 21세기 선진대한민국의 모습입니다.
여기에는 사회적인 약자인 노인과 저학력자 그리고 장애우들에 대한 차별철폐와 더불어
가난하고 어렵게사는 서민이라고해서 홀대받고 설음받지 않는 세상이 되도록 사회복지체계의 재정비및
공적인 사회복지정책의 활성화와 더불어 21세기 강소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튼트난 국방력을 갖추도록 해야합니다.
재벌부유층에게는 세금을 많이 걷되 가난한이들은 세금감면및 의료비를 국가가 보장해주고
누구나 빈부격차없이 중병이던 경미한 병이던간에 국가가 책임지고 의료와 보육을 책임져준다면
우리나라는 21세기 강소국(强小國)으로써 세계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작지만 큰나라
대한민국이 될껍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