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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너무 귀여워 크핫!

한연주 |2009.06.01 15:19
조회 704 |추천 0


 

이번에 일년넘게 키우던 열대어가 죽어서

정붙여서 안아주고 정 교감할수있는

강아지 사서 기르려고 하는데 이쁘게 기를려고 공부하는중...ㅎ

정보찾다가 너무 많아져서

사람들많이 보라고 인터넷에 올려요

저도 인터넷 애완견 사이트 보면서 구했어요

요즘 유기견도 많아지고 애완견 키우시는 분들많차나요..

보시라고요 도움될거같아서요 ㅎ

 

 

*강아지 상식*
강아지를 처음 데리고 오면..

사람들도 낯선 곳에 가면 두려워하고 불안해 하는 것처럼 애견들도 사람이 느끼는 감정과 똑같이 느끼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데려오신 첫날은 강아지를 편하게 쉬도록 보살펴 주세요.
따뜻하고 조용한 곳에서 며칠 정도 지낼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야 합니다. 귀엽다고, 어리다고 자꾸 만지면서 귀찮게 하면 강아지는 금방 스트레스를 받아서 아프게 된답니다.
밤이 되면 어린 강아지들은 더욱 불안해 하게 됩니다.
우선 낯설은 환경을 거부하고 어미를 찾게 되지요. 깊이 잠들지 못하고 밤새 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탁상시계를 수건으로 싸서 강아지의 집에 넣어주는 것도 한 방법이 됩니다. 시계의 똑딱이는 소리가 어미개의 심장소리라고 생각하여 편히 잘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데려오신 곳에서 어미와 함께 강아지가 가지고 놀던 인형 등을 받아오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무래도 어미 체취가 묻은 정들 물건과 함께 있는 것이 조금이나마 편안함을 줄 수 있기 때문이지요.
혹시 (이야...이런건 좀 그렇지 않냐?싸이야.. '시   밤' 금칙어랍니다....찾다가 죽는지 알았네..)

밤에 강아지가 큰 소리로 운다고 달려가시면 안됩니다.
자립심 없고 연약한 강아지로 키우고 싶지 않으시다면 처음 몇 일은 조금 시끄럽고 불쌍해도 모르는 척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강아지가 울때 달려가시면 강아지는 "아.. 우리 주인님이 내가 부르니까 달려오네..." 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며칠 지나게 되면 강아지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게 된답니다.

 

애완견 외출하기

목줄은 착용하였는가?
많은 애완동물들이 주인과 외출을 하면서 주인의 뒤를 따라가거나 앞질러 가거나 주위를 맴도는 것을 볼 수 있다. 심지어 진돗개와 같은 체구가 큰개를 데리고 목줄도 없이 산책을 하는 사람도 있다.
얼마나 위험천만한 일인가?
차도로 내려간다면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목줄을 하지 않아서 교통사고를 당하는 동물을 종종 맞이하게 된다. 풀어놓은 애견에게 물려서 오는 동물이나 사람도 간혹 있다. 잠깐 풀어놓았는데 없어졌다고 동물을 찾아서 하루종일 돌아다니는 사람도 있다.
외출시에는 목줄 착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사항이다. 함부로 애완동물을 풀어두지는 않는가?
함부로 애완동물을 풀어놓아서 타인에게 위협을 주거나 다른 사람이나 동물을 물어 버리는 행동은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에게 치명적인 일이 될 수 있다. 공포감을 조성하는 문제도 있지만 공중보건상의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다.
애완동물의 배설물을 치울 대책은 마련하고 외출을 하는가? 애완동물의 배설물은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대표적인 문제점이다. 타인이나 동물이 밟기도 하지만 미관상 좋지도 않다. 여름철에 배설물이 방치되면 파리가 달려들어서 불쾌감을 초래하거나 질병 전파의 역할을 할 수도 있다.
조그만 비닐 봉지 하나면 이런 문제는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강아지 혈통서 

혈통서는 개의 호적과 같은 것이다. 그러나 혈통서만 있다고 꼭 명견은 아니다.
혈통서 없어도 영리하고 귀여운 개들이 얼마든지 있다.
혈통서는 조상이 어떤 개인가를 알아보기 위해서 그리고 근친 교배 등을 방지함으로써 우수한 혈통의 자손들을 배출하기 위해 필 요한 자료일 뿐이다
애견 전람회 등에 출전할 때는 혈통서 제출이 거의 필수적이지만 이것 또한 대회의 질을 높이려는 장치일 뿐 혈통서 자체가 일상 적 애견 생활에 필수적이란 의미는 아니다.
혈통서에는 대략 성별, 생년월일, 털색깔, 번식업자 주소 번식업자 및 견사호같은 배에서 나온 강아지의 마릿수 등이 기록되며 챔 피언이나 수상 경력이 있는 개의 상력도 기재한다.
조상은 대략 4대까지 기록되는데 보통 혈통서 한 장에 30 내지 60마리까지 기재되며 조상 가운데 챔피언이 있다면 그 이름 앞에  Ch라는 기호가 붙게 된다.
혈통서에 Ch등, 여러 기호가 많은 개일수록 우수한 가문 출신으로 볼 수 있다.
혈통서 신청은 가까운 동물 병원이나 애견 센터에 의뢰하면 된다.

 

강아지 먹이주기

강아지의 개체차를 고려한 먹이 급여 개개의 강아지에 대하여 어떤 차림표로 어느 정도 주는 것이 적절한가 하는 것을 결정하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소형견이라해도 견종마다 그것은 다르기 때문에 전문가에 문의하여 적절한 양을 주도록 한다.먹이의 급변 강아지에게 먹이의 급변은 갑자기 소화기 계통에 트러블을 줌으로 적절한 양과 올바른 음식을 급여하는 것이 필요하다.
동물성 단백질 개는 인간과 달리 본래 육식 동물임으로 육류, 즉 소 , 돼지의 내장, 계란, 우유등의 단백질이 필요하다. 신선한 쇠고기는 날것으로 주어도 좋다. 그러나 동물성 단백질의 양은 먹이 1회분에 전체량의 30% 정도를 넘어서는 안된다.
주어서 안되는 음식들 카레나 후추등의 자극적인 음식 닭뼈와 같이 장관을 상처내어 대출혈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뼈 상한 음식 먹이의 급여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영양의 밸런스를 무너뜨리지 않고, 저항력이 약한 허약한 체질이 되지 않도록 영야의 보충이 필요하며 처음부터 무리하게 식사량을 늘이거나 편식을 시켜 애견의 식습관을 잘못 들이면 안된다.
정규의 먹이를 다먹지 않거나 먹다 남기는 경우에는 서둘러 음식물을 거두어서 다음 급식 때까지 아무것도 주지 않는 것이 좋다. 이런 급식이 힘들면 독푸드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애견의 먹이를 쉽게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 강아지에게 물 급여하는 방법은 자동 물급여기를 설치하여 애견이 스스로 먹도록 유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요.

 

개의 수명

개의 수명은 근래에 와서 많이 연장되었다.

실외견이 10년, 실내견이 15년 정도가 보통이다. 대형견의 경우 전쟁전에 비하면 약2배가 연장되었다. 이것은 예방에 의한 전염병의 격감과 도그 푸드의 보급을 그 원인으로 들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인간이 개를 소중하게 사육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볼 수 있다.
이를테면 일찍이 개를 가족의 일원으로서 소중하게 여겨온 유럽과 미주 여러 나라에서는 20년 이상의 수명을 누리는 개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으로도 알 수 있다.
개나 고양이를 '패트'라 부르지 않고 인간과 함께 산다는 뜻으로 '컴패니언 애니멀'이라고 부르는 시대가 되었고, 인간의 좋은 친구로서 더욱 오래도록 가까이 있게 되었다.

 

강아지 처음 구입하기

지나치게 작은 종자나 고급견 같은 종자라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비싼 암컷만 고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강아지는 작을수록 앙증스럽고 귀엽긴 하지만 지나친 소형견은 어릴때 키우기가 까다로우며 수컷보다 30~40% 이상씩 비싼 암컷도 애완 가치나 활달함에 있어서 수컷에 비해 뒤떨어지게마련이다. 푸들과 요크샤테리어는 강아지와 성견의 체형이 크게 차이나지 않으므로 구입시털빛깔과 모양을 살펴 고르면 되지만 포메라니안, 치와와, 말티즈 등은 생후 1년만 되어도어릴때 모습 과 판이하게 달라지는 경우가있다.

 

1) 일반적인 사항 사전에 견종에 대하여 사전 조사를 해둔다.
2) 가능하면 그 견종에 밝은 경함자와 대동한다. 강아지를 고를때 한배의 강아지 전체를 본다.
3) 양친견, 어미개를 꼭 보아야 한다.
4) 수입견은 무조건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전혀 알려지지 않은 무명 사육업자가 작출한개도 상당수 수입되고 있다.
5) 애견의 건강 상태와 예방 접종 상태를 확인하여 둔다.
개의 값 개의 가격은 질에 따라서 결정된다.
그렇다고 무턱되고 많은 돈을 주고 산다고 좋은 개를 사는 것은 아니다. 자신의 형편에 맞게 개를 선택하고 용도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올바르다고 할 수 있다.
개의 선택은 후회 없는 선택이되어야 한다.
초보자들은 꼼꼼히 개의 가격을 체크하고 건강상태등 애견으로서 가치를 충분히 고려하여 구입하면 된다.

1) 전문브리더에게 애견을 구매한다면 판매자에 대한 평을 들어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국내에서는 애견을 판매함에 있어서 사기 및 거짓된 정보를 이용하여 비싸게 개를 판매하는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이런 사례들은 주변의 애견가들을 통해서 들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주변의 애견가들의 말을 전적으로 또한 믿어서는 안된다.
2) 상력을 믿지 마라.
현재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전람회 상력이나 외국 상력에 공신력이 적다.
이것은 우리 애견가들 모두 반성하여야 할 요소이지만, 외국의 경우 다양한 전람회가 있고 모두 제 나름데로 전람회의규격이 있음으로 어느 것이 좋은 전람회라고 말하기 쉽다.
지역전람회에서 상을 받고도 대단한 상력이라고 허위 유포하는 경우도 많다.
국내 전람회도 마찬가지이다.
3) 외산이라고 전적으로 믿지 말아야 한다.
애견가들이 외산을 선호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외산은 우리들의 일반적 정서에 맞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가격도 매우 비싸게 책정되어져 있다.
그렀다고 무조건 외산이 국내에서 번식 된 견보다 우수하다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
혈통이 중요하 기도하지만 대통령과 대통령부인이 낳은 자식이라고 해서 모두 대통령이 되는 것은 절대 아니기 때문이다. 산간벽지의 촌부의아들이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

4) 애견 구매에 있어서 과욕을 부리지 말라.
이 말은 애견 구매에 너무 많은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 것이다.
이상 네가지만 명심한다면 제대로 된 견을 구매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지리라고 본다.

 

애완견 구입요령

 

첫째는 강아지의 영양 상태를 봐야한다.
눈으로 살펴도 쉽게 판별할수 있다. 젖살이 빠지지 않아 통통해야하며, 몸놀림에 활력이 넘치는가를 살펴야한다. 우리나라에서 는 소형견은 지나치게 작은것만을, 반대로 대형견은 지나치게 큰것만을 선호하는 곧 "과대과소" 현상이 유별나다.
소형견의 경우 너무 작은 종류는 선천적인 약골로 성장 하면서 잔병치레 우려가 있다.
따라서 생후 45일 정도된 요크샤테리어, 푸들, 말티즈등은 그 무게가 500g 안팎이 적당하다.
또한 손으로 들어보았을때 버둥대거나 반항 하면 그만큼 활기차다는 증거이므로 합격이다.
아무 반응이 없는 놈은 일단 선택에서 제외 시켜 놓는게 안전하다.
둘째는 신체상 특징을 봐야한다.
털에 윤기가 흐르고, 털이 빠진데는 없는가(피부병 여부), 눈동자는 맑고 초롱초롱한가(열, 결막염, 전염병, 간염등) 항문에는 설사 흔적이 있는가, 악취를 풍기지는 않는지(급성 장염 여부)등을 살펴본다.
특히 눈에 백태(하얀막)와 눈꼽이 심하게 끼었거나 항문 주위가 지저분한 강아지는 절대 구입하지 말아야 한다.
파보바이러스성 급성장염등으로 인한 설사는 강아지에게 치명적인 병이므로 장수를 보장할수 없다.
셋째는 행동상 특징을 봐야한다.
귀를 긁거나 털지 말아야하며(외이염, 중이염, 피부병등), 침을 많이 흘리거나 구토, 기침, 콧물, 증상등이 없어야하며, 엉덩이를 심하게 비비는 경우 등도 발병을 의심해봐야 한다.
넷째는 식욕 테스트를 해보는것이 휠씬 간단하고 확실한 방법이다.
애견상에게 양해를 구해 식욕 테스트를 해보는 것이다.
사람이나 개나 튼튼해야 역시 잘 먹는다.
때문에 애견을 구입하러 갈때는 점심이나 저녁식사 시간에 맞춰 사러가는 것도 필요하다

이러한 애완견을 선택할때는 몇가지 알아야 할점이 있다

근래들어 부쩍 늘어나는 취미가운데 하나가 애견기르기이다.
뿐만아니라 졸업과 입학 생일등의 선물로도 애견은 많이 선택되고있다.
이러한 애완견을 선택할때는 몇가지 알아야 할점이 있다.
첫째는, 지나치게 작은 종자나 고급견 같은 종자라 하더라도 상대적으로 비싼 암컷만 고집하지말고
둘째는, 될수있으면 전문가에게 자문을 받아튼튼한 놈으로 고르는게 요령이다.
강아지는 작을수록 앙증스럽고 귀엽긴하지만 지나친 소형견은 어릴때 키우기가 까다로우며 수컷보다 30% 이상씩 비싼 암컷도 애완 가치나 활달함에 있어서는 수컷에 비해 뒤떨어지게 마련이다. 단독주택이나 아파트등의 실내에서 사육하기 적합한 견종은 소형 애완견종으로 치와와, 푸들, 요크샤테리어, 포메라니, 말티즈, 시쮸, 페키니즈, 칭 등이좋다.
단독주택등의 실외에서 키우기 적합한 견종은 중,대형 견종으로 미니어쳐핀셔, 그레이트덴, 진도개, 복서,콜리, 아키다, 셰퍼드, 퍼그, 코카스파니엘, 닥스훈트(애견 상식 참조) 등이 좋다. 푸들과 요크샤테리어는 강아지와 성견의 체형이 크게 차이나지 않으므로 구입시 털빛깔과 모양을 살펴 고르면 되지만 포메라니안, 치와와, 말티즈 등은 생후 1년만 되어도어릴때 모습과 판이하게 달라지는 경우가있다. 따라서 애견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이 구입후 실망을 덜어줄수 있다.

 

애견의 행동으로 상황을 알아보는 방법  

 귀를 덮고 눈을 가늘 게 뜨고 혀를 쭉내민다.그리고 꼬리를 짧고 빠르게 흔들면서 경쾌한 발놀림으로 다가온다.기쁘다.

 몸을 움직인 후에는 편안한 표정으로 혀를 살짝 내밀고 옆으로 눞는다. 아주 기쁠 때는 입술을 뒤로 끌어당겨 느긋한 표정을 짓는다.만족스럽다.

 애견은 호기심이 왕성한 동물이어서 처음 보느 것은 일단 냄새를 맡아 확인한다.위험이 없다고 판단되면 코를 대어 보거나 물고  흔들어 본다.흥미가 있다.

 꼬리를 짧게 흔든다. 몸 안쪽을 낮게 하여 앞발을 올리거나 콧소리를 내면서 뒷발로 차오르느 동작 등으로 주의를 끈다.놀고 싶다.

 귀를 뒤로 내리고 꼬리를 아래로 향한 채 바닥에 드러눕는다.최대의 약점인 배를 보이는 것은 절대 복종의 표현이다.복종한다.

 어미 개를 보고 싶어하는 어린 애견이나 집을 보는 애견이 끄응~끄응~ 슬프게 우는 경우, 어깨를 축 늘어뜨리고 몸의 힘이 빠진 듯 가만히 있는다.쓸쓸하다.

 바다겡 몸 전체와 얼굴 등을 대고 엎드려 눈을 치켜 뜨고 쳐다본다.또한 앞발을 몸 앞으로 내밀어 그 위에 머리를 얹고 엎드린다.지루하다.

 좋아하는 물건을 앞발에 끼워 물거나 흔든다.침을 흘리거나 배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흥분된다.

 

개의 울음소리로 알아보는 표현법

 끙~ 끙~고통을 표현한다.낮은소리로 슬프게 호소하듯이계속해서 운다. 

 으르릉 ~공격의 전조로서, 무엇인가를 암시하듯 으르렁거리는 소리를 연속해서 내어 상대를 위헙한다.으르렁거린 후에 세차게 짖으면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끄응~끄응~슬프거나 쓸쓸하고 불안한 기분을 호소하는울음소리.어린 강아지가 젖을 떼는 시기가 되어 어미 개가 떨어졌을 때나 혼자 남께 되었을 때 이소리를 낸다. 

 멍~ 멍~어떤 대상을 경계하거나 놀라거나, 흥분했을 때는 세차게 짖는다.기쁘거나 무엇인가 치근거릴 때는 부드럽고 짧게" 멍!~멍!~ 소리를 반복한다. 

 깽~ 깨갱~ 통증이나 두려움을 나타내는 비명이다.이 울음소리를 내는 것은 밟혔거나 다른 개에게 물렸을 때 등 육체적인 고통이 가해졌을 경우나 갑자기 엄습한 공포심에 놀라 재빠르게 도망칠 경우이런 소리를 낸다. 

 월 ~우월 ~ 야생 동물의 흔적을 보여 주는 것으로 먼곳을 향해 짓는 소리이다.원래는 멀리 있는 개를 부르는 소리로,밤중에 길 게 소리를 끌면서 짖는 것이 특징이다. 

 킁 ~ 킁 ~ 무엇인가를 호소할 때의 콧소리다.

 - 기타 - 감정의 표현은 아니지만 악시 소리에 맞춰 경쾌하게 짖는 경우도 있다.-켕~~

 

애견 선택하는 방법 (건강상태,골격등 확인)

1. 애견 선택하는 방법  건강상태
애견 구입시 가장 중요한 것이 애견의 건강 상태이다. 큰 맘으로 애견을 구입한뒤에 개가 갑자기 죽게되면 돈이 문제가 아니라 마음이 상당히 아프게 된다.
특히 어린아이인 경우에는 심한 정신적 충격을 받을 수도 있으므로 개의 처음 구입시는 건강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따라서 처음 강아지를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은 다음과 같은 강아지를고르면 유리하다. 

     1. 운동이 활발한 강아지
     2. 다른 강아지보다 힘이 센 강아지
     3. 털에 윤기가 흐르는 강아지
     4. 멀리서 봐도 이쁜 강아지
     5. 눈이 깨끗한 강아지
     6. 들어서 무거운 강아지
     7. 코가 젖어 있는 강아지
     8. 부르면 달려오는 강아지
     9. 항문주변이 깨끗한 강아지
     10. 털을 거꾸로 쓸어서 깨끗한 강아지

2.애견 선택하는 방법 골격구조
골격은 그 개의 체구 구성을 만드는 것이다. 골량으로 관찰하는 강아지 선택법은 개 종류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있다. 예를 들면 불독이나 세인트 버너드처럼 뼈의 양이 풍부한 것과 그레이 하운드나 테리어 등의 골격과는 정반대의 것을 고를 필요가 있다.
그러나 골질에서는 어떤 경우에 있어서도 다공질이 아닌 치밀한 것이어야 한다. 또 뼈와 뼈를 잇는 각도는 개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다. 차우차우나 불독의 경우는 뒷다리의 각도가 쭉 뻗는 느낌인 것, 세퍼드는 각도과다인 것, 복서나 도베르만 처럼 알맞는 각도인 것 등 상호간의 차이는 매우 크다.
어께뼈와 앞다리의 각도가 대부분의 개는 90도가 바람직하지만 대개 직립에 가까운 정도의 차이가 있다.관절을 조사해 보면 강아지의 우열을 결정짓는데 크게 참고가 되는 것이다.
특히 소형애완견은 인위적으로 작출해낸 품종이고 원래 뇌하수체의 유전적 결함에 의한 연골, 발육부전증에 의한 돌연변이에 의한 출현 에서 개량된 개들이다. 전자의 경우는 골질이 취약해서 조금 높은 곳에서 떨어지기만 해도 다리뼈가
부러지는 경우이고, 후자는 관절이 부풀거나, 팔, 다리가 만곡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허리, 무릎 등의 관절에 대해서는 좌우대칭인지 아닌지를 손가락으로 더듬어 관찰할 필요가 있다. 약간의 차이는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그 차이가 곧 알아낼 수 있는 정도라면 마음에 든 강아지라 하더라도 단념하는 것이 좋다.  

3. 애견 선택하는 방법  유전적 관찰

유전적으로 보아 고른다는 것은 상당한 경험이 있는 전문가라도 적중시킨다고 할 수가 없다.개량 번식이라고 하는 견지에서의 상식으로서는 양친이나 그 조상의 특징을 잘 파악해서 결점이 나타나지 않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미리 희망하는 종류의 특징 등을 애견 전람회나 애견 관련 정보지 등에서 자주 익히고, 그 종류에 대한 이상형을 뇌리에 새겨 두는 일이 좋다. 그 다음 강아지를 접했을때 영구치의 결치, 치열의 부정교합 등을 보는 것이다.
유치에 결치가 없으면 반드시 영구치도 완전하게 자란다.

일반적인 애견관리 방법

 

강아지는 구입후 15일에서 한달정도까지의 적응 기간이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생후 2개월 이내의 강아지는 사람의 경우 갓난아기처럼 환경의 작은 변화에도 민감할 뿐더러이 시기에 주인과 애견의 관계, 성격 등이 기본적으로 형성되므로 아무리 동물이라 할 지라도애견과의 첫 상견례는 신중 할 수록 좋다.
애견관리 애견을 처음 집에 데려 와서는 너무 예쁘다고 많이 만지는 것은 아주 좋치 않다
.적응기를 두고 2~3일 정도는 편히 놔 두는게 좋다. 강아지는 구입한 뒤에 제일 먼저 신경써야 할 부분이 건강이다.
너무 덥거나 춥지않는 22도 내지 23도 온도유지와 조금 씩 잦은 식사,충분한 수면과 스트레스 방지등이 적응기간 동안 보살피는 요령이다. 밥은 찻숟가락으로 두숟갈 정도씩 하루 4 ~ 5 차례 주며 수분을 충분히 섭취할수 있도록따로 물그릇을 마련해 탈수증을 예방한다.
평소에 애견과 대화를 많이 하는게 중요하다.대화를 많이하며 자라온 애견은 4~5년이 되면 훈련을 아무것도 받지 않은개라 할지라도 왠만한 말이나 억양을 알아듣고 주인의 말을 잘따른다.애견관리
대화를 하는것보다 더 중요 한것은 매를 들지 않는 것이다. 몇 몇 견종은 단 한번에 매질로 인하여 영원히 기를 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3개월이내의 강아지는 우유, 돼지고기, 닭고기, 생선뼈, 오징어는 설사의 원인이 된다. 설사가 심할때면 음식물을 주지말고 보리차에 설탕을 가미하여 1시간 간격으로 물만줘도 효과가 있다.
목욕은 7 ~ 10 일 간격으로 시키며 목욕후 반드시 헤어드라이어로 말려 줘야 감기가 걸리는 것을예방할 수 있다.

 

강아지임신과 교배에대하여 질답 정리

 

보통 강아지 여아를 키우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물어보는 질문이 아닌가해서 올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해요^^ 아시는 분들도 많이 있겠지만, 그래두 저처럼 초보자들을위해..^^
1. 강아지임신 강아지가 가을에 생리를 하는데요... 동물병원에서 교배를시키려고 하는데.. 교배가격에대하여...
종견 제공하는 쪽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교배비는 5~15만원 선...
2.  강아지임신 강아지 동물병원에서교배를할때 만약 임신해서 3마리에 새(요기도 금칙어에요??ㅎ 히)끼를 나면 동물병원에 새  끼1마리라도 꼭 줘야하나요???
아뇨, 교배비 줬다면 새  끼 안줘도 됩니다. 보통 새   끼를 주는건 가정견끼리 교배시키고 교배비 대신 강아지를 주는겁니다.
3  강아지임신 강아지가 바로생리하면 바로달려가 교배시켜아하나요??
출혈이 있은 날로부터 10~15일 사이가 교배가능 시기인데, 11에서 14일 사이에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2일 간격으로 두 번 정도 교배해주면 거의 확실하죠.
4. 강아지임신 강아지 생리주기 (1번만 생리하고 평생안하나요)?
아뇨, 열살 이상 넘어가서 번식능력이 없어질 때까지 평생합니다. 발정(생리)은 보통 8개월에 한번 정도 그러니까 2년에 3번 정도 주기적으로 반복됩니다.
5. 강아지임신 만약 몇달에 1번씩 발정나면 그때마나 교배시켜야돼나요?
절대 그럴 필요 없죠. 무슨 새  끼 뽑는 기계도 아니고 ㅎㅎ
처녀견의 경우 2~4살 정도되면 그냥 늙히기 뭐해서 한번 정도 교배시켜주기도 합니다.
6. 강아지임신기간은 어떻게돼나요?
보통 60일에서 +- 5일 정도 잡으시면 됩니다.
7. 티비에서보면  개가 새  끼를나면 새   끼에 입에대고 무언가 하는데요.. 그게뭔가요??
(이건 좀더 자세히 가르쳐주세요...)
코나 입 속에 있는 양수를 빨아내는건데, 강아지가 의식이 없거나 호흡이 미약한 경우가 아니라면 그냥 두세요. 어설프게 강아지 잡고 난리 떨다가 골로 가는 수가;
새   끼 낳고나면 그냥 냅둬도 어미개가 알아서 잘 하고, 건강하게 태어난 강아지라면 지가 알아서 다 뱉어내고 어미 품으로 파고들기 시작합니다.
보통 개들은 새   끼를 새벽에 낳기 때문에 출산일이 다가왔다 싶으면 최대한 조용하고 어두운 장소를 만들어주는 것이 옆에서 도와준다고 호들갑 떠는 거 보단 100배 아니 1,000배 낫습니다.
어미개가 알아서 하게 냅두고.. 강아지들 태어나면 3~4일에 한번씩 밑에 깔아준 깔판, 방석, 헌옷 등을 세탁한 걸로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강아지들 태어나면 20일부터 어미개, 강아지한테 14일 간격으로 2~3회 정도 종합구충제 (드론탈 플러스, 파나쿠어, 파라캅, 린탈 등등..) 투여하시고요.
가정견이니까 예방접종은 60일부터나 시작하면 됩니다.

 

변을 먹는 강아지의 원인과 치료방법

-----원인-----
우선, 내과적 원인을 살펴보면, 외분비성 췌장 기능부전, 췌장염, 장내감염, 흡수불량 증후군.
부신피질 기능항진증, 당뇨, 갑상선 기능항진증, 외인성 글루코코티코이드 적용, 장내 기생충,
지방다량함유식이의 과잉급여 등이 원인이 됩니다.
대부분의 식변증은 내과적 원인보다는 행동학적 이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1. 관심을 끌기 위해 - 개는 다 자란 후에도 강아지 때의 습성을 가지고 있는데, 예를 들면
놀이를 추구하고 사람의 애정어린 관심을 가지고 싶어합니다. 개가 집에 혼자 오래 있거나
양육인이 무관심할 때 주의와 관심을 끌 목적으로 변을 먹습니다.
꾸지람까지도 자신에 대한 관심으로 여기게 됩니다.
2. 항상 먹이가 부족하거나 횟수가 적어 배가 고픈 경우.
3. 원하지 않는 장소에 변을 누고 야단을 맞았을 경우 꾸지람을 피하기 위해
4. 다른 개가 먹는 것을 보고 흉내내는 경우
5. 어미개가 모성본능에 의해 새   끼의 변을 먹는 경우로 생후 3주까지는 정상적인 행위로 간주됩니다.
새   끼의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한 보호심리.
6. 집단 사육시 서열이 낮은 개가 복종의 의미로 서열이 높은 개의 변을 먹는 경우
7. 우연히 맛을 보고 즐겨먹는 경우.
-----교정-----
여러가지 교정법이 있지만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효과를 볼 수 없다는 점
명심해야 합니다. 관심을 끌고자 할 경우에는 무관심으로 내버려 두는 방법도 좋습니다.
몇 번은 먹을 수 있겠지만 꾸준한 반복학습이 있다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비타민과 각 종 영양소가 부족하여, 즉 배가고파 먹는 경우에는 급여량을 늘리셔야 합니다.
사료의 양을 늘리고 영양소를 충분히 급여해야합니다.
풍부한 먹이와 충분한 운동이 있다면 사람과 함께 있는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잊어 버리게 됩니다.

배변을 유도하기 위해 배변 장소에 가두는 것은 식변증을 오히려 유도할 수 있으며 배변하는 즉시
바로 치워주셔야 합니다.
변을 먹으려고 하는 순간에 "안돼!!" 라고 반복교육을 통해 변을 먹으면 혼난다는 생각을
각인시켜 주는 방법도 좋습니다.
원인이 파악되지 않아 교정하기 힘든 경우에는 식변증 개선제를 이용하여
변의 맛을 바꾸어버리는 경우도 효과적입니다.
식변증을 계속 방치한다면 습관적으로 변을 먹게되어 매우 고치기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발견하는 즉시 상황에 맞는 적절한 교정법을 실시해야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방법은 양육인의 지속적이고 애정어린 관심과 노력입니다.
주인으로부터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주는 것 만큼 좋은 방법은 없을 것입니다.

 

*강아지훈련*
일상생활중에서의 훈육훈련

 

조기훈련은 일상생활중에서 그 기회를 이용하여 훈련을 교습시키므로 특별한 훈련기술이나 과목의 규정 등을 따로 두지말고 개의 동작이나 놀이중에 그때마다 기회를 보아서 명령과 함께 기억시키므로 훈육이라고도 한다. 훈육훈련은 가르치는 사람의 훈련기술보다도 애정과 정열, 싫증내지 않는 끈기에 의해 시행된다.
따라서 이 훈육은 타인에게 의뢰하지않고 소유자 자신이 일상생활중에 변함없는 애정을 쏟으며 가르치는 것이 좋다.
그래도 이 시기의 유견은 모든 사물에 흥미를 나타내도 육체적으로 연약하여 가혹한 교습을 하여 돌이킬 수 없는 실패를 하지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며 성능이 좋은 개일수록 피로를 잊고 명령에 복종하므로 그 판단은 소유자의 책임으로 실수를 하지않도록 마음을 기울여야 한다.

 

훈련은 언제 시작하는 것이 좋은가...

발육에 맞춰서 훈련을 하자
귀여운 자견을 데려와서 매일 사육관리하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가운데 문득 훈련이라는 것을 고려해야 할 정도로 성장해 있어서 고민을하게 되었던 경험은 모든 애견가가 갖고 있을 것이다.
또 훈련을 시작하는 시기를 놓쳐서 나쁜 습관이 붙어 훈련교습에 장해가 되는 일도 있으므로 개의 성장상태나 활동의 정황을 파악함과 동시에 개의 훈련은 무엇인가, 그리고 훈련이 왜 필요한지를 이해하고 개의 발육에 맞춰서 훈련을 시작하는 시기와 요구하는 과목을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훈련을 시작하는 시기로서는 두가지가 있다. 생후 3~4개월의 유견일때의 조기훈련과 생후 6~8개월이 훈련의 적령기이다.

 

야단치지 않는 훈련을...

 

훈련은 야단치며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결코 손으로 애무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예를 들면, 훈련이 잘 되지 않기 때문에 타이르는 정도가 고작이며 타일렀기 때문에 훈련을 잘 하게된다.
여기서 틈을 주지않고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애무를 해주는 것으로 개는 매우 기뻐하며 그 다음의 훈련부터는 더욱 잘해 나가게 된다. 결코 계속해서 야단치거나 타이르지 않도록 한다. 이와같은 일로 훈련이라는 것은 어떤 것인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겨진다.
 
사람과 개와의 인화의 중요성

 

여기서 훈련은 사람과 개의 인화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며 어떻게 개의 마음을 사로잡는가가 훈련의 과정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예가 한가지 있다. 개의 베테랑 훈련사와 그의 제자인 에이스 훈련사 두사람의 예를 들어보기로 하자. 제자인 에이스도 훈련 경기대회에는 자주 출전하여 항상 입상을 하는 우수한 훈련사이다.
한번은 같이 경기대회에 출전하게 되었다. 개는 꽤 훌륭하게 훈련되어 있기는 하였으나 한군데 마음에 걸리는 곳이 생긴 에이스 훈련사는 개를 다시 시험해 보았으나 역시 마찬가지로 마음에 걸리게 되자 자신의 훈련을 중지하고 베테랑 훈련사에게 도움을 청하여 훈련을 부탁하였다. 이 개를 베테랑 훈련사는 한번도 다루어 본 일이 없었고 보기도 처음이었다.
훈련개시 전에 개에 대한 능숙한 융화는 보고 있는 사람으로 하여금 저절로 감탄을 자아내게 하였다. 과연 베테랑 훈련사는 달랐다. 개를 손안에 놓고 마술이 걸린듯이 깡총깡총하고 기쁘게 즐겁게 훈련을 시작하였다. 아무런 불안감도 없이 점점 활기도 넘치며 사람과 개가 일체가 되어갔다. 그런 가운데 베테랑과 에이스의 차이가 드러나면서 에이스 훈련사도 놀라고 있었다. 에이스 훈련사는 기술의 우수함으로 훌륭하게 훈련시켰으나 개와 인간과의 인화까지는 미치지 못하였던 것이다.
 
개는 스스로 생각할 수 없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또 한가지, 개를 훈련시키는 데 있어서 알아두어야할 것은 개는 인간과 틀려서 스스로 생각하는 일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것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지 않으면 생각지 않았던 실패를 반복하게되며, 모처럼 훈련이 잘 되어가고 있다고 해도 기초가 탄탄하지 못한 경우가 되어버린다.
개는 체험을 쌓아가는 것으로 사물을 판단하게 된다. 여기에 인간과 큰 차이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훈련이 완성되어 가므로 그 과정에서 한번이라도 좋지못한 체험을 얻게되면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훈련시키는 일에는 이러한점에도 세심하게 신경써야하는 어려운 점도 있다.
하나의 손동작이나 말을 거는 방법, 연결시킨 끈을 취급하는 방법이 개의 움직임에 미묘한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잠시라도 방심해서는 안된다. 여기에 훈련의 어려움이 있는 반면에 즐거움도 있어서 묘미는 이런 것에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대회에서 사람과 일체가 되어 어떠한 구애도 받지 않고 즐겁게 그리고 할기 넘치는 묘기에 매료되는 경우를 본다. 이것이 훈련의 진수라고 할 수 있다.

 

개의 성격도 고려하지 않으면 안된다

 

개도 여러가지 기질이 있다. 간단하게 나누어보면 거칠어지기 쉬운 형ㆍ둔한형ㆍ활발한 형ㆍ겁많고 얌전한 형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개를 데리고 나가 함께 운동을 하면서 그 동작을 자세히 보고 있으면 성질을 파악 할 수 있다. 대담하고 유들유들한 개ㆍ겁이 많은 개ㆍ불안해 하여 침착하지 못한 개ㆍ잘 따르는 개ㆍ좀처럼 친숙해지지 않는 개 그리고 쉽게 싫증을 느끼는 개 등으로 나눌 수 있다. 그리고 자신과 개의 기분이 잘 맞는가를 잘 생각해서 훈련을 시키는 수단과 방법을 각별히 그리고 면밀하게 생각해야만 한다.

 

한창 활동하는 시기인 적령기 훈련

 

생후 6~8개월쯤 성장한 유견은 지금까지의 훈육과정을 지내면서 육체적으로도 또 정신적으로도 안정되어 정식으로 규정된 훈련과목도 충분히 소화하고 이것을 견딜수 있으므로
그 직업의욕도 강해지고 행동범위도 넓어져 개의 생애를 통하여 제일 젊고 발랄하게 모든 것을 흡수하여 크게 활동하고 슬슬 자기과시욕도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기로 이시기가 정식훈련을 시작하기에 가장 좋다. 이 시기를 넘기면 자기주장이 강해져서 좋은 행위보다 나쁜 버릇이 많이 생겨서 훈려을 하는 데에 고생을 하게 된다.
 

처음에는 기본적인 훈련부터 가르치자 우선 '좋아'를 가르치자(칭찬, 허락)
 
개의 훈련으로 칭찬하는 일은 중요한 수련의 하나로서 우선 시작은 갓 태어난 자견을 안아서 어루만지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러나 이 시점에는 무조건 귀엽다고 하는 표현밖에 되지 않는다. 성장하고 나서도  지나쳐 혐오감을 갖지않도록한다.
조금커져서 뛰어다니게 되면 주인이만지고에 의해 충분히 편안함과 기쁨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는  목밑의 앞가슴 주위를, 어깨끝도 가벼운 터치를 해준다. 등부분을  혹은 가볍게 어루만진다. 등등의 애무방법이 있다.
위의 칭찬방법은 훈련에 직결되는 방법이며 이외에도 귀여워하는 일만을 목적으로 한  하복부를 쓰다듬는 등이 있다. 이것은 기쁨을 기억하게 하기위해 어떤 경우에도 소리신호로써 '좋아 좋아'의 칭찬하는 말을 같이 사용한다.
'좋아'라는 말과 귀여워 해주는 일은 정황에 따라 여러가지로 사용되고 잇다. 이 경우는 인지등으로 하는  말도 약간 강하고 짧게 해준다. 명령에 복종하거나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행위를 하였을 경우의 포상으로 '좋-아, 좋아', 훈련이나 사역작업중에 격려를 위해서 '좋-아, 좋아, 좋아'소정의 훈련목적을 전부마친 시점에서의 포상은 공등을 이용하여 충분하게 쾌감을 느끼도록 해준다.
칭찬하는 방법의 나쁜 예로서 훈련도중에 목을 끌어안고 과다하면 오히려 이후의 작업에 집중력이 떨어지게 되는 역효과를 가져온다.
 
능숙하게 '안돼'를 가르친다(야단치는 일, 억제시키는 일)

 

개를 인간과 함께 생할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개가 자기 멋대로 행동하지 못하게 하고 방해가 되는 행위를 억제하거나 야단치거나, 때로는 벌을 주는 일은 개의 생애에 큰 영향을 주고 개의 성격을 형성하는 데도 중대한 요소가 되므로 밑바닥에는 냉정하고 깊은 애정이 있어야 한다.
처음에는 개가 자신의 행위중에 좋고 나쁜 것을 알지못한다. 개가 가구나 슬리퍼등을 물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 곧 '안돼'하면 입을 몇번 때려서라도 그만두게 한다. 이 경우에는 문 물건을 보이며 야단치면 좋다. 실내에는 대변, 소변을 했을 때는 그곳에 코를 갖다대고 야단친다. '안돼'는 이러한 나쁜 행위를 하기 바로 직전에 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식사때에 기다리지 않고 먼저 먹으려고 하면 손으로 제지하고 곧 야단을 친다. 쓸데없이 짖을 때는 마루나 견사의 문짝을 순간적으로 '안돼'하고 야단처서 그만두게 한다. 이상으로 일상생활중에서 '안도'하고 야단칠경우의 나쁜 행위는 도처에서 볼 수 있다. 즉시 그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말고 적절한 지도를 해주는것이 가장 좋다.
훈련중 '안돼'는 대부분이 억제의 수단이 된다. 명령을 기다리지않고 멋대로 행동을 하였을 때는 강하고 날카롭게 '안돼'하며 제지한다. 타인이나 다른 동물등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면 즉시 강하게 한대 때려서 제지한다. 체벌을 주는 경우는 개가 고통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주는 것이 좋다.
뛰어오르는 것을 제지할 때는 앞다리를 안듯이 들어서 '안돼'하면서 뒷다리를 밟는다. '안돼'의 야단치는 방법에서도 억제하고 있는데 연속적으로 '안돼, 안도'하면 오히려 개로 하여금 흥분을 일으키게 하므로 효과가 없다. 체벌을 줄 때도 냉정함을 잃고 막대기등을 휘두르며 위협하는 것을 개를 위축시켜 오히려 좋지 않은 효과를 초래한다. 또 예전과의 신뢰의 표시인 끝으로 체벌을 주는 것은 더욱 좋지 않다.

 

출,퇴근때 강아지에게 이런 행동은 금물...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가족이 출근 하고 나면 강아지는 혼자 집에 남게 됩니다
이때 출근 하기 전에 집에 혼자 남게 될 강아지가 안스러워서 보통 한번 정도 안아 주거나 아니면
혼자 잘 지내고 있으라고 강아지에게 인사를 하게 될것입니다
강아지에게는 주인이 안아 주는 그 행동이 이제부터 너와 같이 놀아주겠다는 신호입니다
그래서 강아지는 더욱 흥분 된 행동을 하게됩니다
주인은 가만히 있는 강아지를 흥분만 시켜 놓고 무심하게 나가 버리게됩니다
강아지는 이미 주인이 놀아 주겠다는 신호를 받고 최고로 흥분 된 상태에서 기분이 좋아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주인이 사라져 버리니 강아지는 당황하고 흥분 된 상태에서 그 여운이 가라 앉히지 못하고 순간 스트레스를 받고 주인이 나간 문을 향해 달려 가서 문앞에서 자기도 따라 갈려고 문을 발로 긁어면서 낑낑 거리고 짖게됩니다
강아지의 종류와 성격에 따라서 그 강도와 집착의 차이는 많습니다
한동안 혼자서 문앞에 앉아 왕창 스트레스 받고 스스로 단념하고 발길을 돌리게 됩니다
어떤분은 강아지가 문앞에서 낑낑 거린 다고 고양이 쥐 생각 해 주는 심정으로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어
되돌아와 문을  열어서 강아지를 안고 아이구 미안 해.....   등등의 감미로운 말들을 놀어놓고 또 나갑니다
이런 행동은 나를 두번 죽이는 꺼~야~ (개그맨 정준하씨 버전 ㅋㅋㅋ)
이런 주인의 무심코 행한 행동에는 개체에 따라서 스스로 단념하고 적응 해 가는 아이가 있는 가 하면 반대로
집착이 강한 아이는 오히려 시간이 지나면서 약발이 받아서 이웃에 항의가 들어 올 정도로 더 심해지고 산만한
아이로 성장하게 됩니다
반대로 퇴근 하고 와서도 마찮가지 입니다
대부분의 집에 혼자 남게 된 강아지의 견주는 퇴근 하고 집에와서 문을 열면서 주인이 먼저 흥분 된 상태에서
강아지를 보자 마자 반가워서 안아주고 뽀뽀하고 안은 채로 흔들면서 극도로 강아지를 흥분 시켜주기 일 수 입니다
더 심한것은 현관문을 열었을때 강아지가 주인을 반겨 주지 않고 보이지 않을때 일부러 강아지의 이름을 부르면서
오게 하여 억지로 흥분을 시켜버립니다
이렇게 되면 퇴근 할때 와의 반대로 문밖에서 주인의 발자국 소리가 나면 벌써 가만히 있다가도 현관문 앞으로 쫓아와서 주인이 문을 열기도 전에 문에 매달려서 문을 긁어면서 낑낑거리고 짖고 난리를 피우면서 문이 열리면 주인에게
빨리 안아서 아는 척 해 달라고 오줌을 질질 지리면서 보채게 될것입니다
이 또한 출근 할때와의 같은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차라리 흥분을 시켜 놓지를 말던지 ......
따라서 출근 할때는 절대로 아는 척 하지 마세요
눈길조차,바지 가랭이에 매달려 애교를 부려도 무시하고 무 반응으로 일관 하고 그냥 매정하게 출근하세요
그리고 퇴근 하고 와서도 절대로 아는 척 해 서는 않됩니다
아무리 강아지가 낑낑 거리면서 애교를 부리고 매달려도 눈길조차 주지 말고 무 반응으로 일관 하고 그대로 집으로 들어가서 옷 갈아입고 물마시고 세면하고 할 일을 하세요
그러면 처음에는 따라 다니면서 보채다가도 주인이 반응이 없으면 그냥 포기하고 그대로 주져 앉아서 주인이 하는 행동을 고개만 이리 저리 돌리면서 주시하게 될것입니다
그렇게 스스로 단념하고 포기 한 다음에 진정이 되었다고 판단 되면 그 이후에 아는척 해 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침착하게,산만하게,통제 불능으로,똑똑하게 키우는 것은 모두 주인이 하기 나름입니다
미국 같은 선진국에서는 강아지가 집에 혼자 남겨 지는 것 자체가 불법으로 견주에게 법적인 조치가 취해 집니다
가급적이면 강아지가 집에 혼자 남게 되는 환경에서는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처해진 환경이 그리 너그로운 환경이 아니기때문에 이왕 키우게 된것
가급적이면 강아지에게 스트레스를 줄여 주자는 취지에서 이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행복 하세요.
(매일 하루 5~10분만 자가 훈련에 투자하면 여러분의 반려견은 시간이 지나면서 명견으로 거듭나게 될것입니다)

 

강아지를 집에 혼자 남는법을 가리키자.

 

강아지때 부터 집에 혼자 남는 법을 가리키셔야 합니다.
처음에는 강아지를 집에서 풀러 놓고 키우면서 주인이 가정에서 같이 공존 해야 한다는 것을 가리켜야 합니다.
다시 말 해서 강아지의 기본적인 예절 교육을 분양 받아 오는날 부터 시작 해야 합니다.그리고 주인과 함께 집에 있으면서 점잖게 있게 된다면 그때 부터는 강아지를 집에 혼자 남는법을 가리켜야 합니다.
강아지를 혼자 남게 하고 외출 하는척 하면서 아무 반응을 보이지 말고 문 밖에서 잠시 기다렸다가 잠시후 문을 조심스럽게 조금 열어서 무엇하나 살짝 훔쳐 보 것도 중요합니다.
강아지가 처음부터 너무 오래 혼자 있게되면 불안 해 합니다.그러니 잠시후 바로 들어가서 강아지는 만져주지 말고 아는 척 해도 무관심한 반응을 보이고 집안을 잠시 이리 저리 돌아다니면서 일 하는 척 하다가 강아지가 진정되면 아는 척 하면서 이쁘 해 주세요
그리고 나가기전에 음악이나 텔레비젼을 켜 놓고 볼일을 보다가 나가면 강아지는 집안에서 주인 외의 평소에 주인과 같이 있을때에 들었던 적응 된 소리에 안심하고 그 소리에 의지 하게됩니다
그러면서 시간을 아주 조금씩 늘려 갑니다.그리고 강아지 혼자 남게 하고 몰래 혼자서 어떤 행동을 하는지 훔쳐 보면서 강아지가 사고를 친다고 해서 바로 들어가서 질책 하는것 보다는 그냥 지켜 보면서 심하다 생각되지 않는한 그냥 지켜만 보세요
사람의 아이도 아무리 성격이 좋은 아이도 부모가 외출 하고 집에 혼자 남게되면 불안 해 합니다.그러니 아주 조금씩 시간을 늘려 주어 조금만 기다리면 주인이 돌아 온다는 것을 가리키세요
주인이 돌아 와서는 혼자 있었다는 것에 대한 위로의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점차 시간을 늘려 줍니다
이때 점차 시간을 늘려 준다는 말에는 오늘 하고 내일 시간 늘리고 모래는 시간을 더 늘리는 개념이 아니라 몇개월 이라는 아주 긴 시간을 가지고 해야 합니다.
처음에는 문밖에서 시작하고, 그 담에는 강아지 혼자 두고 이웃집에 잠시 다녀오고,그 담에는 강아지 혼자 두고 슈퍼에 다녀오고 이런식으로 같은 방법을 계속 반복 하면서 단계를 높여 갑니다
외국에는 강아지 혼자 집에 남게 하면 그 주인은 동물 보호법에 의한 동물 학대죄로 구속 또는 벌금형을 선고 받습니다.그러니 가급적이면 강아지를 혼자 두는 것은 삼가 하시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만약의 사태를 대비 해서 미리 가리켜 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상과 벌이 뚜렷한 절도있는 훈육이 중요

 

귀여운 마음에 응석을 다 받아주면 평생의 친구로 기르기가 어렵다. 우선 마음에 들지 않은 행동을 할 때 ‘안돼’라고 단호한 목소리로 제지하고 이 짧은 명령어를 숙지시키는 것이 좋다.
강아지의 성격에 따라 성격이 강한 놈은 좀 더 크고 강한 톤의 목소리와 제지하는 행동으로, 다정한 성격 혹은 소극적 성격의 강아지는 단호한 목소리로 짧게 제지하는 행동과 함께 명령어를 사용한다.
처음에는 강아지가 어리둥절 하겠지만 계속 사용하다 보면 어느새 ‘안돼’의 의미를 알아듣게 된다.
이런 명령어를 알아듣게 되면 이후 또 다른 길들이기가 수월해진다. 개는 사회성이 강하므로 규칙이나 규율을 받아들일 준비가 본능적으로 되어있는 동물이다.
따라서 훈련은 매일 정기적으로 가르치고 싫증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훈련을 잘 했을 때나 좋은 행동을 했을 때는 격렬한 칭찬을 해주는 것이 좋다. 개는 본능적으로 주인이 기뻐하는 것을 좋아하고 즐기는 성향이 있으므로 칭찬과 함께 가슴팍이나 머리를 약간 호들갑스럽게 쓰다듬어 준다.
그리고 진돗개 크기의 중형견 이상의 강아지를 기를 때는 ‘앉아’ ‘기다려’ ‘와’ 등 기본적인 복종 훈련을 어릴 때부터 시켜놓는 것이 좋다.
복종 훈련을 시키면 시키는 과정에서 강아지는 자신의 서열을 정확히 인식하며, 다 큰 후에 혹 공격적인 기질이 나타날 때 통제하기가 쉽다. 이런 훈육은 강아지가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공 등을 이용한 놀이를 통해 가르치는 것이 좋다.

 

강아지훈련 처음목줄채우고 적응시키기

 

어렸을때 부터 많은 사회생활(여러환경,사람,사물등)을 시켜야하는테 그러질 못하는 경우에는 고집이 강해지고 산만해집니다.
또한 처음 목줄을 채우면 상당한 거부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적응시키시기 바랍니다.
(1)우선 줄을 채워서산책을 자주 다니도록 하세요,처음에는 거리를 짧게하여 점차 늘리도록 하세요,(우선 처음에는 집에있을때 목줄만 채워서 (X반도(어께와 몸통에 채우는 끈)은 사용하지말것)
사전에 목줄에 대해 무반응이 되도록 적응시킵니다.그런 다음에 리드줄을 함께 채워서 줄을 잡지 말고 바닥에 내려 놓은 상태에서 집안에서 놀아주세요.집안에서 줄에 적응되었을때 바닥에 내려놓은 줄을잡고 가볍게 이리저리 다녀보세요.
줄에 완전히 적응 되었다고 생각되면 그때부터 야외로나가서 야외에서 집안에서 처음 한것과 같은 방법으로 줄을 채운 상태에서 바닥에 내려놓고 같이 장난을 쳐 주세요.
또는 먹이로 따라오게 유도 해 보세요.
그러다보면 장난에 휘말려 줄이 채워져 있는지를 순간 잊어먹게됩니다.놀다가 자기 서서로 줄을 밟기도 하면서 서서히 적응 해 나가게됩니다.
주인의 놀이에 험뻑 빠져들어 있을때 강아지가 눈치 채지 못하게 슬쩍 줄을 잡아서 다녀 보기도 하세요.그러면서 차차 줄에 적응 해져 가는것입니다.)
2)강아지가 평소에 좋아하는 먹이를 이용하여 강아지와 마주보고 감미로운 어조로 이름을 부러면서 뒷걸음질하며 따라 오도록 유혹을 해보세요,시간을 충분히 갖이고 노력해보시기바랍니다,
(3)(1,2)번 방법이 효가가없으면 마지막으로 강재법을 이용 할 수 밖에 없습니다,물론 비명을 지러거나 오줌을 싸거나 똥을 싸면서 상당히 심한 거부반응이 생길수 있으므로 마음에 준비를 하고 냉정히 대처하여 강아지의 고집을 꺽어 놓아야합니다,
위의 (1,2)번의 방법을 동시에 이용 하면 더 효과적입니다, 잘 따라오지 않고 주저 앉거나 포복을 하면서 거부하면 강재로 1m를 끌어당겨 전진시키도록 하세요,
이때 전진했다는 자신감과 불안함을 해소시켜 주기위해 강아지를 가볍게 안아주고 감미로운 어조로 칭찬을 해주시고
강아지가진정이 되었으면 다시 같은 방법을 이용하여 점차 거리를 늘려 가도록 하세요,인내를 갖이고 노력 한다면 차츰 나아 지는 것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강아지짖음방지 훈련법 입니다 (강아지훈련)

짖는개 훈련법
1)너무 지나치게 짖는개
 1.복종교육을 시킨다. 앉아, 엎드려는 그중 가장 필요한 동작으로 개가 흥분하거나
그럴 기미가 보이면 앉아나 엎드려 등을 명령한다. 이때 먹을것(소세지나 간식)을 주면 좋다.
2. 산책이나 운동을 충분히 시키면 스트레스를 예방할 수 있는데 주인에게 지나치게 의존하거나집착하는 개는 다른 가족이나 친구에게 개와같이 놀거나 산책등을 시키고 먹이도 주도록하여주인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야한다.
3. 직접적인 명령으로 짖는것을 멈추게 한다 명령어는 조용히해, 멈춰,짖지마, 안돼등 어떤것도상관없다.
   A : 목거리나 목덜미를 한 손으로 잡고 시선은 개의 눈을 마주보면서 "짖지마"라고 명령한다.
   B : 목거리나 목덜미 부분을 잡고 눈을 강하게 노려 보면서 단호하게 흔들고 "짖지마"라고 명령  한다.
4. 개가 짖을때 입안으로 불쾌한 맛이 나는 물질(스프레이)을 넣거나, 약간의 쇼크를 주는
Aniti-barking collars를 쓸 수도 있는데, 여기에서 Aniti-barking collars를 쓰는 일은 꼭 전문가와상의해서 사용하여야한다.
2)작은 소리에도 성급하게 반응하고 계속 짖는개
이것은 성격적으로 민감하고 쉽게 흥분하는 개에게 나타나는 과민반응인데, 어릴때 다양한 사물과환경을 접해보지 못하고 자란개(제대로된 조기 사회화 교육 과정 결핍)나 이리저리 울며 다니면서자란 개들에게도 많이 나타난다.
 1. 지쳐서 짖지 않을때까지 소리를 들려주는 방법인데(녹음기 사용도 좋다)지쳐서 짖는것은잠시 멈췄을때 맛있는 간식을 주고 칭찬한다. (개가 계속해서 짖고 있는 동안에는 주인은 전혀 무시한다)
질릴정도로 소리를 듣게 함으로써 소리에 익숙하게 만드는것인데 짖지 않으면 상을 받는다는것도알게 된다.
2. 소리를(멀리떨어진곳)들려주다가 점점 가까운 곳에서 들려주거나 녹음기를 이용해서 처음에는 짖지 않을 만큼 작은 소리를 들려주고 조금씩 소리를 크게하는 방법인데(개가 짖으면 다시 작은소리로 시작한다)이때 짖지 않으면 먹이를 주고 칭찬한다.
점진적으로 소리에 대한 적응력과 면역력을 키워가는 것인데 1~2주정도 가면 효과가 좋다.
3. 평상시에 복종교육과 운동,산책등을 많이 시킨다.
복종교육은 행동에 문제가 있는 개에게는 꼭 필요한 것으로 이미 교육이 되어 있다면 훨씬 수월하게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
운동과 산책을 개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사회성과 주인과의 신뢰 관계를 형성시킨다.
3)주인이 외출할때의 요령
1.  주인이나갈때 개가 모르게 조용히 나간다.
2. TV, 라디오 등을 켜 놓아서 사람이 있는것처럼 하고 커튼이나 창문은 닫아서 바깥소리가 안들리게 한다.
벨소리나, 전화기 소리는 울리지 않도록 하는게 좋다.
3.  개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여러번 손으로 문질러서 주인의 체취가 배도록 해서 주거나 먹을 수 있는뼈다귀를 준다.
4. 식사량을 늘려서 배가 부르게 만든다.(어린강아지는 조심)포만감에 빠지면 정신적 활성도가 떨어진다.
5.  신체적 운동을 충분히 시킨다. 힘이 빠진개는 덜 짖는다.

어린강아지를 기를때

어린 강아지는 너무 오랫동안 혼자 있게 되면 커서도 심리적으로 불안한 개가 될 수 있으며 사회화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게 되므로써 나중에 여러가지 행동문제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더욱 주인의 세심한 배려가 필요한다. 외출할때는 위 사항중 ①~③을 활용하고, 크레이트(청망장같은거)를 사용하면 좋다.
완전히 크레이트에 적응한 개는 외출할때 넣어 두고 가면 편하게 쓸 수 있다.
4)홀로 남겨 졌을때 심하게 울부 짖는개
이런 개는 대부분 어릴때 제대로 된 사회화 과정을 거치지 않았거나,지나친 주인의 애정과 과잉보호로  인해서 주인에게 너무 의존적이되고 집착하는 버릇이 든 개에게서 나타난다.
1. 거짓으로 외출하는 것을 반복하는데 처음에는 문 밖에 서있다가 바로 들어온다.
하루 몇 차례씩 불규칙한 시간에 반복하는데 이런식으로 점차 시간을 늘려간다. 이렇게 하면 어느정도 시간을 혼자 있을 수 있게 되는데, 그렇다 해도 가끔은 나갔다 곧 바로 들어오는 방법으로 개가 주인의 행동을 읽을 수 없게 만든다.
2. 외출 할때는 가급적 개가 모르게 조용히 나가고, 외출하기 전이나 돌아온 후에도 한참 동안은 개를 상대해 주지 않으므로써(무관심) 개를 자극하지 않는다.
3. 복종교육과, 운동, 산책등을 많이 시킨다. 이는 주인과의 상, 하 관계를 확립시켜서 신뢰 관계를 깊게 할 뿐만 아니라 무료함 운동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서를 줄여서 심리적 안정감을 갖게한다.
*한 주인에게만 지나칠 정도로 의존하는 개는 먹이를 주거나 산책하는 일을 다른 가족이나 친구에게
하도록 하여 의존심을 분산 시킨다
[짖는 본능을 다스려라]
경비의 능력을 가진개는 오랜세월 인간의 곁에서 낯선 사람이 자기영역으로 들어오면 짖음으로써 알리고 그 보상으로 격려와 칭찬을 받았다.
비단 경비견뿐아니라 개는 본능적으로 가족을 보호하려고 방어하는것.
이 짖음은 개에게 있어선 전혀 고려할 대상이 아니지만 함께 사는 인간에게는 간혹 피해를 주기도한다.
특히 집의 구조가 이웃과 밀접한 특성을 가지고있다면 이는 생각보다 큰 결과를 초래할수도있다.
청력이 뛰어나기에 인간이 듣지못하는 주파수대의 영역까지 들을수있는 능력이 있는개.
과연 이들에게 조금 더 침착하고 흥분을 가라앉히게 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① 익숙하게한다
개는 청력이 뛰어나다.
그렇기에 자그만한 소리도 놓치지않고 잡아내는 능력이 있다.
특히 조용한 가운데에서는 집중할 요건이 되기에 더 잘듣고 더 잘알리려한다.
어린 강아지 시기부터 잡안에서 항상 적당한 소음이 들리게 해놓은다면 좋은 방법이될 수있다.
보호자가 반려견을 혼자 집에 두고 외출할 경우, 라디오를 적당한 크기로 틀어놓는다던지, 텔레비전을 틀어놓는것이 좋다.
소음에 익숙하게 하는것이 목표임을 잊지말자.
이 방법은 정서적으로도 너무 민감하지않고 성격좋은 반려견으로 성장하는데에도 도움을 준다.
적막한 가운데 찾아오는 소음은 개에게 굉장히 거슬리는 소리로 들리게된다.
꼭 자견이 아니더라도 전파의 힘을 빌려 시도해본다면 분명 효과를 볼것이다.
② 함께 소리치지말자
개는 짖기시작하면 어떤 보호자는 함께 소리를 지른다.
"안돼~! 안된다고 했잖아~! 그만짖어! 야! 시끄러워! 안돼~!!"
과연 개는 이말을 다 알아듣고 얌전해질까?
그렇다면 개가 짖는것은 문제도 되지않으며 누구나 손쉽게 버럭 고함만 치면 될일이다.
안타깝게도 개는 보호자의 이런 외침을 오히려 자신을 고무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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