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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골미인` 선우선 `다방 여종업원 파격 변신`

이중교 |2009.06.01 21:10
조회 448 |추천 0

 

김윤석 정경호 선우선 견미리 출연의 영화 ‘거북이 달린다’(감독 이연우/제작 씨네2000)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탈주범 송기태를 사랑한 다방 여종업원 경주 역의 선우선이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거북이 달린다`는 범죄 없는 조용한 마을 충청남도 예산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탈주범과 시골형사 조필성(김윤석 분)의 끈질긴 승부를 그린 작품으로 11일 개봉한다.

 

 

                      http://www.cyworld.com/voice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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