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구수한 맛! 민들레차 만드는 법

유미선 |2009.06.02 14:22
조회 5,816 |추천 0

구수한 맛! 민들레차 만드는 법 전수!!

 

 

대상: 야근 좋아라 하시는 황과장

증세: 잦은 야근과 담배로 몸안에 독소 만빵

해결책: 자연에서 온 몸 자연으로 치유받자~!!

결심: 디톡스 효과가 있는 민들레차를 손수 만들어 보자

 

민들레의 효능!

 

뿌리는 동서양 모두에서 약재로 사용해 왔다고 합니다.

꽃피기 전에 통째로 말린 민들레 뿌리를 한방에선 포공영(蒲公英)이라 부르고. 이를 열독을 풀고(해열제), 종기를 삭이며, 위를 튼튼하게 하는(건위제) 약재로 썼습니다.

 

뿌리는 훌륭한 간기능 개선제입니다.(저에게 특히 필요하다는)

 

뿌리에 든 콜린은 간 영양제로 알려져 있다고 할 정도로 효능리 뛰어나다 합니다.

  뿌리는 당뇨병 치료에도 유용힙니다. 동물실험에선 이눌린이란 성분이 혈당 조절을 돕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대학 연구팀이 당뇨병에 걸린 쥐 72 마리에게 뿌리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혈당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니 효과가 입증된 셈이네요!.

유럽에선 오래전부터 뿌리를 고혈압 치료에 이용해 왔습니다.

 여기서 혈압강하 성분은 만니톨이다.

 

       민들레차 만들기 준비단계 

 

도움을 주신분: 민들레차의 이로움을 알리고자 노력하시는 농부아내님(bero2020)

 

 

 

민들레차를 집에서 따라만든 후기!

 

 부모님의 은덕(?)을 생각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품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혼자사는 나에게는 좀 무리인 듯.

핮하지만 다 만들고 나서의 그 쾌감이란.!!

 

단점:

집에선 수시로 마실 수 있지만 회사에 싸오기가 좀 불편하다.

먹을 때 침전물이 생긴다.

따루 챙겨주는 마눌님이 없으니 챙겨먹을 때 서글픈 생각이 든다.

 

내 몸은 내가 지킨다!

 

민들레차를 손수 만들고 난 어느날~

점심시간 우연히 들른 편의점에서 민들레 후~라는 것을 발견했다.

옥수수차를 내놓은 광동제약의 작품!

오호라~ 녹차를 만연한 편의점의 음료가판데를 색다른 건강음료로 채우고 있다꾸나~

 

 

집에서 만든 민들레차를 싸오지 못하는 대신 야근한 날이면(뭐 매일이지만)

꼭 책상위에 놓고 챙겨마신다는 사실!!

 

 

오랜 자취생활로 근검 절약이 몸에 밴 나는 빈 통도 버리지 못하고

이렇게 꼭 모아 둔다! 

 

 

야근 계속 하다간 일케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