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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어서오소서..몇일전 미수다를 보다가 우연히 사유리의 한

이성진 |2009.06.02 17:13
조회 116 |추천 0

 

고통.. 어서오소서..

 

몇일전 미수다를 보다가 우연히 사유리의 한마디에 한방 먹었다.

그렇게 철없는 아이처럼 보이던 사유리의 좌우명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저런 대답을 했다.

 

"고통도 삶이 주는 축복이예요.. 느낄수 없는 사람도 있어요...."

 

참.. 인상 깊은 한마디였다.....

고마웠어요.. 사유리양^^

 

-hara의 일기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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