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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꽝에서 몸짱으로

조원정 |2009.06.03 14:45
조회 377 |추천 0

이색적인 목표로 '살찌기'를 선택한 후 엄청나게 먹어댄 한 헬스 트레이너가 5개월 만에 120kg이 넘는 거구가 됐다. 하지만 이제 그는 다시 예전의 몸매로 돌아가기 위한 '다이어트'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한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로 일하고 패션쇼 모델로 활동할 만큼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였다.

평생 건강한 몸매를 유지해온 그는 헬스장 트레이너로 일하면서 배 나온 비만인들이 왜 살을 잘 빼지 못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결국 비만인들의 심리를 이해하기 위해 새해 목표를 '살찌기'로 정한 제임스는 살찌기 쉬운 음식들만 골라 먹기 시작했다. 일부러 낮에 잠을 청하는 등 살찌기 위해 최선(?)을 다한 것.

어느덧 79kg의 훌륭한 몸매에 남부럽지 않은 '식스팩'까지 가졌던 그가 점점 살이 찌면서 가슴살이 축 쳐지고 배가 나오기 시작하는 모습은 주위의 '주의'를 끌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다시 되돌리기엔 그의 몸은 비만으로 몸 꽝으로 바뀌어 버린 상태이다. 이는 어느 한 매체에 실린 트레이너의 실화라고 한다.

이렇듯 꾸준하게 운동을 해온 트레이너에게도 한번 살이 찌고 늘어진 몸매를 되돌리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런 이유로 최근 남성들의 몸매성형열기가 뜨겁다. 실제로 단순히 외모의 변형을 위한 것 뿐 아니라 질환이라고 부를 수 있는 요소들이 포함되있어 전문병원을 찾고 있는 사람들이 늘었다고 한다.

비만으로 인해 여자가슴처럼 가슴이 나온 경우는 여성형유방증 즉 여유증 이라고 한다. 마찬가지로 복부비만 등의 고도비만의 경우에도 외국에서는 질환으로 지정한 곳도 많다. 이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국내에서는 바디오프 체형조각술이 남성들의 입소문을 타고 번지고있다고 한다. 바디오프 여유증 시술은 시술 전 소노초음파를 이용하여 어느 정도 조직이 발달되었는지 파악한 후 유선조직과 지방조직을 깔끔하게 제거한다고 한다.

또한 볼록한 뱃살 때문에 사라졌던 왕자복근은 복근 성형수술로 근육 위에 붙어 있는 지방보다 근육 사이의 지방을 더 많이 제거해 복근이 실제보다 더 크게 보이도록 해주는 방법으로 기존 초음파로는 제거가 어려웠던 피부 바로 밑 지방까지 정밀하게 모양을 낼 수 있는 시술이 가능해졌다고 한다. 이런 Body off HD 체형조각술은 4차원 체형조각술로 깊은 층과 얕은 층의 지방을 위아래 좌우의 미세한 부분 까지 섬세한 제거를 통해 입체적인 체형과 복근의 Six Pack을 표현할 수 있는 시술이라고 한다.

바디오프 HD체형조각술은 체형관리를 위한 적극적인 처방의 하나이며 단 시일 내 가시적인 결과를 제공하지만 이를 유지하는 데는 개인의 노력이 필요하다. 몸꽝인 그가 운동과 건강식이 등 건강한 생활습관과 BODYOFF성형으로 다시 아름다운 몸을 되찾길 바란다.


도움말:  윤창운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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