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 뮤지컬 영화 역사를 바꾸겠다.
할리우드 영화 역사상 최고의 캐스팅 확정
최고의 감독, 최고의 배우가 탄생시킬
대작 뮤지컬 영화 '나인'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웅장한 스케일과 톱스타들의 춤과 귀를 사로 잡는 매혹적 음악이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특히 배우들이 각자 맡은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시킨 모습으로 섹시미와 청순미, 박진감 넘치는 파워풀한 보컬 실력을 과시한다.
주인공 귀도 역에는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발탁됐으며
니콜 키드먼(귀도의 뮤즈),
페넬로페 크루즈(귀도의 정부),
마리온 꼬띨라르(귀도의 아내),
주디 덴치(귀도의 제작자),
소피아 로렌(귀도의 어머니),
케이트 허드슨(영화비평가)등
초호화 캐스팅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아카데미와 골든 글로브 수상 및 노미네이트에 빛나는 스타진이라는 공통점을 지니고 있으며 여기에 최고의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의 보컬 스페이시 퍼거슨까지 가세해 더욱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수많은 여자와 작품에 대한 압박으로 휘청거리는 천하의 카사노바이자 영화감독인 귀도가 마지막 작품을 완성시키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나인'은 지난 1982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되자마자 작품상을 비롯해 토니상 5개 부문 수상, 리바리벌 작품으로 또 한번 토니상 최우 작품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운바 있으며 영화 역시 할리우드 영화 역사상 가장 화려한 영화의 탄생을 예고 하고 있다.
2009년 하반기 개봉 예정
문화저널21
2009/06/02 기사 펌
톰크루즈의 전 부인들...
정말 이렇게 영화에서 만나기도 어려울 듯...
그녀들...
정말 예쁘다...
개인적으로는
니콜 키드먼의 팬이다...
암튼 영화가 무척 기대 된다...
루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