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선한 꼬막을 키로에 6500원을 주고 구입햇다
( 생선가게 아저씨가 이쁘다고 한바가지더준다기에 낚여서 구입한거지만;; 여튼 싱싱했다 ㅋㅋㅋㅋ)
여튼 이많은꼬막을 무엇을해먹을까 고민하다
삶아서 간장양념을 언져먹기로햇다
(고민하는시간에 조금은 싱싱함이떨어진꼬막이되어버렷다..역시 생각은간단하게)
꼬막은 아무리 깨끗해보이더라도..
찬물에 담궈놓는다(반나절가량) 냉장고에 넣어서..
그렇게하면 ..남아있는 진흙이나 바닥가의 모래들은 어느정도 밑으로 가라앉게된다
그다음 냉장고에서꺼낸 꼬막을 고무장갑을낀다음 박박 문질러 5~6번가량 씻어준다
(음시의생명은 청결! 조개의생명은 모레제거라는사실을 잊지말자)
그다음 펄펄끓는 물에 꼬막을 입수시키고 냅비뚜껑을 닫는다
한 5~10분가량되면 꼬막이 다 벌어진걸 확인후에 .. 불을끄고 꼬막을건져내서 살짝 물에 행군다..(너무오래삶으면 질겨져서 먹기힘들고 잘 까지지않는다)
역시 싱싱한걸삿더니 살이 아주 잘쏘옥 빠지는게 맘에들었다.
그렇게 꺼낸 꼬막은 . 한쪽껍데기만 다 잘라낸다
양념간장은 다시마육수에 간장을넣고 고추가루 참기름약간 다진파 다진마늘 다진 청양고추와 마지막으로 꺠소금을넣어 고소하게만들어준다음
이미까놓은 꼬막에 이쁘게 조심조심 얹어서 접시에 올리면 .요리끝.
다시한번 감탄한거지만 역시 나의 요리솜씨는 천재적인것같다